잼민이때 소풍을 카이로 갔는데 거기 강사?분이 이번에 새로만드는 비행기 이름맞추면 선물준댔는데 잼민이들이 알리가 없고 Ak-47이러고 있었는데 FA-50라더라


조립시설 들어가보니까 파오공인지 티오공인지 수십대씩 조립하고 있던데 신기했음


나와서는 요르단인지 이라크인지 파일럿 교육비행하고있길래 손흔들어주고 근처에 박물관보고 왔는데 좀더 자세히 볼걸 그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