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민란
대한제국 시절 제주도에서 천주교에게 특권을 줬는데
고종이 신자들은 나처럼 대우할것 이라는 명령을 내려서 관아도 군졸도 아무것도 못했음
오히려 개입한다면 린치 당함
폭력 강도 강간 등 쓰레기 짓은 다 하고 다님
그러다 현유순(玄裕順), 그의 아버지 현규석(玄圭石), 장의(掌議) 오신락(吳信洛)이 성당에 끌려가서 고문받다 사망함 이 사건으로 화난 유지들이 제주목사에게 항의함
그랬더니 오히려 지도자였던 오대현을 성당으로 납치해감
결국 폭발했고 이재수라는 인물을 지도자로 추대하고 일본인들에게 무기를 구매하여 성당들을 습격함
좆된걸 안 신자들은 군이 지키는 제주성으로 피난함
하지만 군도 이 병신들 지키기 싫엇고 봉기군이 오자 그냥 성문을 열어줌
한술 더 떠 대정군수 채구석은 무기고를 열어줌
악질이던 새끼들만 골라서 처형했는데 그 수가 300명 쯤 인듯
결국 프랑스 해군이 개입할 조짐이 보였고
괜히 관련없는 도민들까지 학살당할것 같았음
과거 병인양요 사건도 있었고..
주동자 이재수는 모든 책임을 스스로 지기로 하고 자수함
친우인 강우백도 "너만 죽게 할 수 없다"면서 같이 자수하고 이 학살을 지지하던 양반 출신의 오대현도 자수함
오대현은 "관노 출신의 용기 있는 이가 모든 책임을 다하는데, 내 어찌 양반으로서 가만히 볼 수 있겠는가. 천한 것이라며 그를 얕보지마라. 그의 기개는 대장군감이었다."라며 이재수를 칭송했다. 그리고 "백성들이 괜히 무기를 들고 나섰겠는가? 조정의 무책임과 외세의 약탈로 피해 보는 백성을 생각해 달라."라고 당시 조정과 가톨릭 측을 법정에서 꾸짖기까지 했다.
결국 3명만 죽고 끝남
이재수의 난이 이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