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는 90년대 취역한 쿠즈네초프 뺑뺑이 돌린다는거 외에 차세대 꿈도 못꾸고

강습상륙함조차 미스트랄 취소된 이후로 아직 소식도 없고

강대국의 상징은 투사능력이고 그 투사능력의 핵심이 항모와 강습상륙함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