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갈아넣었길레
진동/충격/온도/전자기파 규격만족?
더불어 소량 주문생산.
전용규격인갑네
'전용'이라고 보긴 애매한데 아무튼 수량이 적긴 함
저런거 플라스틱으로 보이는 부분 상당수가 플라스틱은 녹을 우려가 있다고 소량 특주 글래스 화이버 쓰는 식임
개당 10원도 안하는 저항도 항공용이면 몇천원이 되기도 하더라...
항공사노조가 그렇게 세냐
노조때문이 아니라 비행기용이면 극저온 반복적 진동 랜딩충격등등 온갖 험한 상황에서 이겨내야 하니 그런듯
노조가 부품 가격도 결정함?
노조가 왜 나옴;
불쌍하게도 뇌가 음모론에 절여졌나보네;
약간 뭐만하면 신 들먹이는 광신도 느낌인데 ㅋㅋㅋ 반대로 혐오할뿐
여기도 노조 강하구나
k808 보병 좌석 의자가 헬기에서 쓰는 의자랑 똑같은데 가격이 2백만원대라고 들었음
언젠간 항공업계도 다 상용부품으로 통합하겠지?
COTS도 한계가 있는지라 무리임
밀스펙 수준이 요즘은 차량용 전자부품까지도 내려오긴하는데, 항공용은 또 다른 수준이라....UAM이 많이 보급되면 항공/밀스펙 수준이 UAM용 부품이랑 통합될지도 모르지
십만원 꼴까닥 - 시진핑개새끼
마이크로 D-sub는 군용 규격이 아님 알리에서도 잘만 파는데.
걍 검사비용이 들어간거 뿐임
마이크로 D 서브가 원래 MIL-DTL-83513 규격임. 알리 등에서 싸게 파는건 크기랑 모양 규격만 만족하고 군/항공규격은 보증하지 않는 저가형이거나 제조사 보증이 안붙은 출처블명의 것이라 당연히 군/항공용으로 못씀
그런 유사부품 사용했다가 추락한 사례 많음
조금 비싸긴한데 각종 품질검사 밀시트, 애비오닉스 품질인증 받다보면 저만치 나오긴함
밀스팩 저항도 ㅈㄴ 비싸지
항공규격, 독자규격, 보증규격이라는게 다 그렇지 뭐. 난 당연하다고 봄
일반 산업용이랑 차이가 많이 나나보네 d-sub 커넥터로 케이블 주문제작 했을때 몇만원 정도였는데 커넥터만 십만원이라니
콘텍포스 측정해서 핀 압력이 균일한게 포인트임 저기형들은 뒤죽박죽이고 저렇게 균일해야 밀 규격의 수명에 도달 가능함
usb-c에 걸쇠달아서 통일합시다
선배가 밀스펙 부품은 기름에 튀겨도 물성치가 변하면 안된다고 뻥을 치더만
오...컨넥터 튀김은 생각도 못해봤는데
저건 말도안되는 고강도를 요구하는 비행기라서 그런것임 부품하나 잘못썼다고 첨단비행기를 날려먹는 일이 있어서...
커넥터 하나에 십만원은 이해가는데 의자는 그냥 쿠션 아님?
뱅기 안타봄?
우리 회사가 저거 만들음
뭘 갈아넣었길레
진동/충격/온도/전자기파 규격만족?
더불어 소량 주문생산.
전용규격인갑네
'전용'이라고 보긴 애매한데 아무튼 수량이 적긴 함
저런거 플라스틱으로 보이는 부분 상당수가 플라스틱은 녹을 우려가 있다고 소량 특주 글래스 화이버 쓰는 식임
개당 10원도 안하는 저항도 항공용이면 몇천원이 되기도 하더라...
항공사노조가 그렇게 세냐
노조때문이 아니라 비행기용이면 극저온 반복적 진동 랜딩충격등등 온갖 험한 상황에서 이겨내야 하니 그런듯
노조가 부품 가격도 결정함?
노조가 왜 나옴;
불쌍하게도 뇌가 음모론에 절여졌나보네;
약간 뭐만하면 신 들먹이는 광신도 느낌인데 ㅋㅋㅋ 반대로 혐오할뿐
여기도 노조 강하구나
k808 보병 좌석 의자가 헬기에서 쓰는 의자랑 똑같은데 가격이 2백만원대라고 들었음
언젠간 항공업계도 다 상용부품으로 통합하겠지?
COTS도 한계가 있는지라 무리임
밀스펙 수준이 요즘은 차량용 전자부품까지도 내려오긴하는데, 항공용은 또 다른 수준이라....UAM이 많이 보급되면 항공/밀스펙 수준이 UAM용 부품이랑 통합될지도 모르지
십만원 꼴까닥 - 시진핑개새끼
마이크로 D-sub는 군용 규격이 아님 알리에서도 잘만 파는데.
걍 검사비용이 들어간거 뿐임
마이크로 D 서브가 원래 MIL-DTL-83513 규격임. 알리 등에서 싸게 파는건 크기랑 모양 규격만 만족하고 군/항공규격은 보증하지 않는 저가형이거나 제조사 보증이 안붙은 출처블명의 것이라 당연히 군/항공용으로 못씀
그런 유사부품 사용했다가 추락한 사례 많음
조금 비싸긴한데 각종 품질검사 밀시트, 애비오닉스 품질인증 받다보면 저만치 나오긴함
밀스팩 저항도 ㅈㄴ 비싸지
항공규격, 독자규격, 보증규격이라는게 다 그렇지 뭐. 난 당연하다고 봄
일반 산업용이랑 차이가 많이 나나보네 d-sub 커넥터로 케이블 주문제작 했을때 몇만원 정도였는데 커넥터만 십만원이라니
콘텍포스 측정해서 핀 압력이 균일한게 포인트임 저기형들은 뒤죽박죽이고 저렇게 균일해야 밀 규격의 수명에 도달 가능함
usb-c에 걸쇠달아서 통일합시다
선배가 밀스펙 부품은 기름에 튀겨도 물성치가 변하면 안된다고 뻥을 치더만
오...컨넥터 튀김은 생각도 못해봤는데
저건 말도안되는 고강도를 요구하는 비행기라서 그런것임 부품하나 잘못썼다고 첨단비행기를 날려먹는 일이 있어서...
커넥터 하나에 십만원은 이해가는데 의자는 그냥 쿠션 아님?
뱅기 안타봄?
우리 회사가 저거 만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