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키건 1차세계대전사 읽고 있는데
사라예보 사건 최후통첩 후 타임라인이
오스트리아, 세르비아 부분 동원 => 러시아 부분 동원, 외교적 중재 무산
=> 오스트리아 대세르비아 선전포고 => 오스트리아의 세르비아 공격, 러시아 총동원
=> 카이저와 독일 총리의 중재, 러시아 총동원 취소
=> 몰트케의 오스트리아 지원 약속, 오스트리아 총동원, 러시아 재총동원(지중해 진출권 강박)
=> 독일/프랑스의 총동원 => 독일의 대 프랑스/러시아 선전포고
=> 독일의 벨기에 최후통첩, 영국의 대독 선전포고 => 러시아/영/프의 대오 선전포고
이거 맞냐? 틀린거나 빼먹은거 있으면 지적좀
1. 7월 24일 러시아 각료평의회에서 대 오스트리아 사전동원 결정 2. 7월 25일 러시아 각료평의회에서 사전동원 확인 및 추가 군사적 조치 결정 3. 7월 26일 오스트리아 부분동원, 세르비아 동원, 러시아 '전쟁대비기간' 시행 4. 7월 28일 오스트리아의 선전포고 5. 7월 29일 빌헬름2세의 전보를 받은 니콜라이 2세가 총동원령 공포 직전에 멈추고 부분동원으로 전환 6. 7월 30일 차르가 총동원령으로 다시 전환 7. 7월 31일 오스트리아의 총동원, 러시아의 총동원령에 독일 '전쟁위급상황' 선포 8. 8월 01일 프랑스의 동원, 독일의 총동원 선포 후 대 러시아 선전포고 9. 8월 02일 독일의 대 벨기에 최후통첩 10. 8월 03일 독일의 대 프랑스 선전포고
11. 8월 04일 영국의 대 독일 최후통첩 이후 독일과의 전쟁 선포 12. 8월 06일 오스트리아-헝가리의 대 러시아 선전포고 13. 8월 11일 프랑스의 대 오스트리아-헝가리 선전포고 14. 8월 12일 영국의 대 오헝 선전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