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가 해금정책은 북방 유목민+반란 때문이었는데 왜구가 아니고 대항해시대 1세기도 전부터 인도 아프리카 다녀온 나라인데
걍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북방 유목민족들만 없었어도 역사가 바꼈을건데 에미 터진 여진 거란 몽골 덕분에 2천년을 줘털렸으니 거기에 집중할 수밖에 덕분에 해상은 국력에 비해 장악을 못했지
뭔소리임?? 영락제이후 해금정책 부활했는데 명나라 반란은 한참 후 일이고 거기다 정화가 인도 아프리카 간건 800년전부터 아랍상인들이 쓰던 항로 그대로 따라간거임
고려시대 초부터 아랍상인들 고려 중국까지 왔다갔다함. 아랍에서 해안선따라 인도 동남아 거쳐서 중국 온거 거기다 아랍얘들 아프리카까지 가서 흑노예 무역도 많이함 정화원정은 그냥 몇백년전 아랍상인들이 왔다갔다한 항로 그냥 따라간거 근데 그것도 왜구때매 부담되서 그만둔거임.
정화원정은 그래서 역사적으로 별 의미가 없음 그항로는 정화가 태어나기 몇백년전부터 원래 아랍상인들이 쓰던 항로거든
명나라 해군력 자체가 왜구들 바다에서 소탕할 정도가 안되서 재해권 포기하고 왜구들 밀무역이 판쳤음 척계광도 내지에서 왜구들 잡았지 바다까지 나가서 잡는건 시도도 안했다
명나라가 해금정책은 북방 유목민+반란 때문이었는데 왜구가 아니고 대항해시대 1세기도 전부터 인도 아프리카 다녀온 나라인데
걍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북방 유목민족들만 없었어도 역사가 바꼈을건데 에미 터진 여진 거란 몽골 덕분에 2천년을 줘털렸으니 거기에 집중할 수밖에 덕분에 해상은 국력에 비해 장악을 못했지
뭔소리임?? 영락제이후 해금정책 부활했는데 명나라 반란은 한참 후 일이고 거기다 정화가 인도 아프리카 간건 800년전부터 아랍상인들이 쓰던 항로 그대로 따라간거임
고려시대 초부터 아랍상인들 고려 중국까지 왔다갔다함. 아랍에서 해안선따라 인도 동남아 거쳐서 중국 온거 거기다 아랍얘들 아프리카까지 가서 흑노예 무역도 많이함 정화원정은 그냥 몇백년전 아랍상인들이 왔다갔다한 항로 그냥 따라간거 근데 그것도 왜구때매 부담되서 그만둔거임.
정화원정은 그래서 역사적으로 별 의미가 없음 그항로는 정화가 태어나기 몇백년전부터 원래 아랍상인들이 쓰던 항로거든
명나라 해군력 자체가 왜구들 바다에서 소탕할 정도가 안되서 재해권 포기하고 왜구들 밀무역이 판쳤음 척계광도 내지에서 왜구들 잡았지 바다까지 나가서 잡는건 시도도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