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나라때 화약이 개발됐는데 여전히 냉병기가 주류무기였고 원나라때까지 그게 지속됨

화기발전사를 보면 초기에는 대형화포가 발전해서 공성선에 주로 쓰였고 회전에서는 기동력문제로 잘 안쓰임

그러다가 화승총같은 소형화기까지 발전해서 기동력문제를 해결하고 회전에도 쓰인거

공성전에서 대포가 처음 주류무기로 등장한게 오스만제국의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이때 오스만이 쓴 대포를 헝가리 기술자들이 만듬

중국에서는 원나라때까지 회회포같은 투석기가 주류 공성병기였다가 명나라때 서양식 대포를 수입해서 쓰게 된거
명나라에서 자체개발한 대포는 성능이 서양식대포보다 후달렸음
화승총도 서양에서 수입하면서 조총병 양성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