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근해에서 아쿨라급을 추적 중인 LA급 탬파 베이함(실제로는 없는 배)
저렇게 빙하 사이로 지나다니는 것 씹과장임
다녀도 존나 깊은 장애물 없는 심도로 다님
음탐실
함장 돼지새끼가 직접 워터폴 보겠다고 뒤에서 야리고 있음
콘솔 앉아있는데 뒤에서 지휘관이 쳐다보면 부담스럽다 진짜
괜히 화면 계속 바꿔보고 이윤열 빙의해서 APM 400 찍을 정도로 트랙볼 빙빙 돌림
깜둥이 소나사가 피탐 안되었다고 자랑스럽게 보고함
근데 저러면 머한해군에서는 "니가 어떻게 알어? 책임질수 있어??" ㅇㅈㄹ한다. 확신은 금물이다
적 잠수함 함미 배플(소나 음영구역)에서 2시간 45분 째 기동 중
머한해군은 XX분 단위로 대각도 변침해서 뒤 쪽에 접촉물이 뭐가 있나 누가 따라오나 확인을 하는데
로씨야 잠수함 당직사관은 개폐급 새끼인지 지 당직 중에 한 번도 함미탐색을 안함
적 장교가 ㅄ이라 다행이다 싶은 탬파베이 함장
갑자기 폭음 청취, 적 잠수함 방위에서 들렸단다.
볼륨 높이니까 러시아 애들 비명 소리가 들리는데 씹구라임
몇 백야드만 떨어져도 기관류 둥둥거리는 소리 말고는 하나도 안들린다
음탐접촉 ! Torpedo Alarm! Torpedo Alarm! Torpedo Alarm! (머한해군 방식)
거리 600이라는데 그냥 가망이 없다.
기만기 쏴봤자 활성화 되는 시간보다 어뢰가 더 빠를듯 (어뢰 최소 30노트라고 가정했을시)
함장새끼가 직접 조함하면서 어뢰회피 기동 지시하는데
회피방위, 기관출력 지시도 안함 ㄹㅇ 운빨로 중령 달은 ㅄ새끼인듯
참고로 심도 700은 ft 단위다.
어뢰 거리 400이다. 이제 그냥 명상하고 뒤질 준비해야한다.
영화 번역을 어떤 저능아 새끼가 했는지 몰라도
'양현 전타'라는 단어는 머한해군 조함절차용어에 없다.
'키 왼/오른편 전타' 가 맞는 표현임
이제서야 제대로된 타각 지시를 내리는 ㅄ함장
어뢰가 표적 근접해서 능동모드로 전환하면 씨커가 작동하면서 핑을 쏘는데 그거 들린다는듯
거리 200이면 10초 쯤 남았을거다.
그냥 눈 질끈 감고 가족을 떠올려보자
상부에서 최종 유도단계로 진입하는 어뢰
USS 탬파베이 격침
왜 국방부가 나오나 모르겠다.
대서양잠수함사령부도 아니고
암튼 잠수함사령관(흑인 빡빡이)에게 보고하는 지통실 상황장교
합참의장에게 SUBMISS 보고하러간 잠수함사령관
6함대 사령관은 어따 쳐팔아 묵고 합참의장한테 가는지 노이해
암튼 지가 다 섭외해놨다고 함
머고? 함장도 없는 배를 어떻게 출동 내보내노 시발련아
으따~ 수시 인사로 채워놨당께
근디 갸가 중령 진급하고 함장 해본적이 읍지라
금마 맻긴데? 고향은?
미국에서도 학연 지연 없으면 안된다는거 보여줌
긍께 갸는 사 출신이 아니지라...
사관학교에서 분열도 안해본 새끼가 함장이라는게 아니꼬운 합참의장(aka 배트맨 따까리)
신임 함장 중령 조 글래스 (OCS XX기)
휴가 중에 부대에서 전화와서 개빡친 표정이다
중령 진급 전 까지 배만 존나 타다가 이제야 육상 꿀보직 당첨되었는데
개시발것들이 또 배 타러 오란다.
분명히 인사상담 할 때 이번에는 2~3년은 육상에 있을 수 있다고 했었는데
기필코 해본 영관장교 인사담당 시발새기 죽이러 가겠다고 다짐함
얼마나 급했으면 60으로 데리러옴ㅋㅋㅋ
홍차국에 정박 중인 아칸소함
정박 군기를 보니까 현문에 당직자도 없고 중갑판 해치에 레인커버로 안씌워 놓음(비오면 함내로 다 들어감)
병기사 십새끼들 마스트도 안내리고 퇴근함
부두에 도착하자마자 함 스마트니스가 개판인걸 보고 오열
갑자기 튀어나온 부장(소령)
휴가 중에 끌려와서 기분 ㅈ같은데 여행 어땠냐고 물어봄
근데 정박하면 파란색 디지털 입는데 이새끼는 왜 하근무복 입음??
복장불량인 부장을 보고 더 빡친 신임함장
바로 비상소집 걸어버리기~
"시발 것들아 다 뒤졌다"
버스 대절해서 퇴근 시켰다는 부장
갑자기 UDT 빙의해서 "불가능은 없다" 시전하는 신임 함장
ㄹㅇ 미친 새끼인듯
"와... ㅈ댔네"라는 표정의 부장
필승 박고 승조원 찾으러감
비상소집 되어 부식 적재, 무장 적재하고 있는 아칸소함
근데 어떻게 부식 적재하는데 동시에 무장 작업을 하냐?
안전 최우선으로 하는 머한해군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임
심지어 무장 작업현장 바로 옆에서 새끼 배 까지 적재하고 있음...
어질어질 하다 진짜
크레인 아래에 있는 새끼들 중 안전모 착용한 사람은 병탄창 군무원 할배(6급 김존슨, 직보 2개월 전) 단 한 명 뿐이다.
머한해군도 손원일급 1차선은 저런식의 적재 방식이 가능하지만 몇번 써보고 어뢰 미끄러진다고 안함ㅋㅋ
저 경사로 기구도 안쓴지 10년이 넘어서 사령부 구석에 처박아둠
2차대전 유보트 마냥 어뢰 만적재한 무장실
쟤네는 어뢰 없는 칸에 매트리스 깔고 자더라(주로 짬찌들)
맥라이트 들고 함내 순시 중인 신임 함장
뭔가 존나 마음에 안든다
이번 주 주말점검 때 다 뒤졌다는 표정
사관실 문을 여니 위관장교 씹새끼들이 게임을 쳐하고 있음
지금 출항준비 해야하는데 게임을????
심지어 함장 들어왔는데 아무도 안일어나고 총원 차렷 경례도 안함
맘 같아서는 싹다 꾸부려 시키고 싶지만 분노를 억제하는 신임 함장
전정실 입갤
'출항'도 안했는데 '잠항' 준비를 마쳤다고 보고하는 작전관
ㅄ새끼인듯...
작전관이 꼬롬한걸 보니 장교들 수준도 대충 알만함
kia~ juuuumo~
보직이 항해사라는 박 대위
근데 시팔련이 택시기사도 아니고 "어디로 가십니까???"
이 배 장교들 단체로 정신 나간게 분명함
출동 후 입항하면 함총원 군기훈련을 시킬거라고 다짐하는 함장
문득 생각해보니 출항 목적하고 본인 소개도 안했다는게 생각난 신임 함장
흑인 빡빡이 새끼 전화 받고 끌려오느라 함장 취임식도 생략했다.
급하게 1MC를 집어들고 일장 연설 시작
부사관 기리까시 후 학점은행제로 학위 받고 OCS 임관 했다는 내용
음탐사 출신이었노
대충 사이드 깔 생각하지 말라는 뜻
갑자기 본인 인생 이야기 시작
부재자 투표 많이했노
저런 경우는 해군에 비일비재하다
근데 친족 사망 시는 어떻게든 당사자를 보내주려고 노력한다
보통 큰 배가 연안 쪽으로 접근해서 마중 나온 고속정에 당자사를 인원이송하는 형태
서해에서 날씨 안좋을 때 해봤는데 진짜 파도에 쓸려 나가는 줄 알았음
신임 함장이 미친새끼인걸 직감한 항해사 박씨
출항해야하는데 부장한테 넘기고 전정실 퇴갤
부장 어리둥절행
조선에서는 지휘관이 빡치면 분위기 좆창내고 사라지는게 다반사인데 미군도 다르지 않은듯
CPO실
출항 준비 안하고 크리배지 하고 있던 직별장들
왠 미친 새끼가 함장으로 왔다는거에 절레 절레 하는 중
함장실
생각해보니 인수 인계서도 안봤다는게 떠오른 신임 함장
비밀 캐비닛 열어서 문서 찾고있음
근데 어느 정신나간 사령관이 함장 교대를 서면으로 퉁치냐??
윗대가리 새끼도 ㄹㅇ개판이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갑자기 누가 문을 두드림
똑똑똑 들어가도 좋습니까
흑인 빡빡이2 등장
누가봐도 주임원사
근데 출항 준비 완료보고를 작전관이 안하고 주임원사가 와서하노?
노근본 주먹구구식 보고체계에 어질어질해서 휘청하는 신임 함장
진짜 번역 어떤 새끼가 했는지 몰라도 COB은 Chief of Boat 라는 뜻으로 함정 주임원사를 말하는거다.
앰흑 주임원사가 맘에 안드는 신임 함장
어쨌거나 저쨋거나 출항해야함
출항...
머한해군 잠수함에서는 방송 조용히 짧게한다. 저게 끝임
수상함이었으면
출하아아아아아아~앙! 현 시각을 기하여 정박당직에서 항해당직으로 전환, 기재태세 X태세에서 Y태세로 전환, 함내방송 현문에서 함교로 이동!
근데 출항하고 보니 외해 파고가 좀 높다.
저 정도면 함교 위 까지 해수 튐
함교
미 잠수함은 함교가 좁아서 저렇게 난간을 설치 후 당직사관과 견시는 하네스를 입고 안전고리를 걸어서 위에 서있음
근데 신임 함장이란 새끼는 안전장비도 안하고 당당하게 서있음
저 기상에는 10분만 서있어도 해수 존나 튀어서 소금물 샤워할 예정
사진 갯수 제한으로 50장이 한계네
념글 가면 또 씀
이렇게 보니까 존나 웃긴 영화로 변했는데 ㅋㅋ
ㅋㅋㅋㅋㅋ 담편도 써
개꿀잼이노ㅋㅋㅋ
개추
글개웃기네 ㅅㅂㅋㅋ - 시진핑개새끼
블랙코미디 영화가 됐노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미디 영화였노
번역은 데드풀 자막으로 유명한 황석희가 했는데 일부 옛날 자료에 COB가 갑판장으로 된 것들이 있어서 충분히 헷갈릴 만한 상황이었음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니지만 레퍼가 상당히 제한적인 조건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보임
국내 밀리터리 영상물 번역가 중에서 황석희가 저능아 소리 들을 정도면 국내에 번역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동업인으로서 기분이 좀 그렇네
게이야 chief of boat submarine 구글에 치는데 10초도 안 걸려서 함내 선임사병이라고 나오는데 번역찐빠를 왜 정당화하노..
갑판있는 수상함도 아닌데...하다못해 계급장 위치에 쥠사 계급장 박혀있는거만 봐도 뭔가 이상하다 싶지 않나?
정당화하려는 의도는 없었고 왜 그런 오류가 발생할 수 있었는지 내 나름의 추정을 제시한 것임. 번역 오류는 마땅히 비판받아야 할 것이지만 건설적인 비평이 되어야 하는 것이지 본문의 내용처럼 표현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함. 동업인으로서 나 또한 저런 식으로 취급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개인적인 감정이 드는 거고, 오류 자체에 대한 쉴드를 치려는 건 아니었으니 이해 부탁함
모르면 전역자 수소문해서 자문구하면 되는건데 그게 어려운가?
번역가 스스로도 수소문했는데 작업 당시에 결국 못 찾았다고 언급한 바 있음
http://drugsub.net/archives/17402
그리고 작업시간은 제한되어 있고 잠수함처럼 관련 종사자가 희귀하면 어려울 만하지
잠수함연맹 이라고 있는데 거기 회장 존나 SNS 관종이라 물어봤으면 바로 알았을것을 ㅋㅋㅋㅋ
그래 니들만 아는걸 일반인이 어캐 아냐고 ㅋㅋㅋ 대단하다 퍼거들
번역가가 어떻게 일반인이노?
ㅋㅋ 개꿀잼이노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최근에 봤는데, 이렇게 보니 개졸잼 개꿀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편 진짜로 앙망한다
안전모 한놈만쓴건 고증오류가 맞는데 미군은 아직 저 경사로로 장전하는 방식 쓰긴 한다더라
글쓴놈은 조선해군에서 안쓴대자나 한글 못읽음?
ㄴ 조선 수군이라고 하자
개꿀잼
빨리써라
이정도면 해설이나 리뷰가 아니고 그냥 쟝르파괴
오 이런거 좋다ㅋㅋ
해설보면 찐이네 ㅋㅋㅋㅋㅋㅋ 손원일급도 경사장전됫나. 나땐 주둥이부터 집어넣는거밖에 못봣는데 그리고 흑인 주임원사 맞음 계급장이 독수리나 앵카에 별두개면 주임원사
존나 재밌음 빨리 다음편 써주셈
ㄹㅇ 잠수함승조원 출신이 쓴 글인듯?? 근데 용어들이 좀 옛날거인거 보면 전역한지 쫌 됫나봄
쉿
글쓴거보니까 승조원 아님 sqs도 통과못했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현전속을 잘못 쓴건가, 아무튼 잘 봤음 ㅋㅋㅋ
이새끼는 먼데 닉네임이 TACM이냐ㅋㅋㅋㅋㅋㅋ
크림슨 타이드나 붉은 10월도 cob를 주임원사/상사가 아니라 갑판장이라 번역한 케이스 많더라 - dc App
이렇게 설명하니 너무 초현실적이다. 배탄 사람들은 옛날 생각날듯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김 ㅋㅋㅋㅋ
유딧출신함장이란게 존재하노?
해참차장까지 했던 김판규 제독도 UDT 출신 잠수함 장교임
아는 애 중에 이지스함 탄 애가 있는 데, 자기가 탔던 이지스함 주기실장이 유딧 출신이라고 함
함장은 모르겠는데 유디유출신 작전관은 봤음 - dc App
ㅋㅋㅋㅋㅋㅋ
이제보니 잠수함 어질어질하네 ㅋㅋㅋㅋ 양현전타는 뭐노 ㅋㅋㅋㅋㅋㅋ 배 어디로 가야하노? - dc App
첫짤에 빙하가 아니라 빙산... 그리고 쏘련 잠수함들 실제로 저짓 많이 했다 아는데
아래로 가는거 불가능은 아닌데 저렇게 딱 달라 붙어서 절대 못감
이런거 너무 좋아 ㅋㅋㅋㅋ
틀린게 하도 많아서 어디서부터 지적해야할지 모르겠노..
양현 전타 ㅆㅂ 오른쪽으로 돌리고 왼쪽으로 돌리고 니미 ㅅㅂ 비빔면 쳐먹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마 미쳤네 한줄 한줄이 존나 주옥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