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어드바이저 같은 여행관련 사이트에서 러시아어를 쓰지 말라고 권고한 유일한 우크라이나 도시가 리비우임. 러시아어 쓰자마자 현지인이 개꼽줘서 영어썼다고 하는 후기도 심상찮게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