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나 심지어 선생, 주임원사도 살인마상, 화난 인상, 싸패상 이러더라
키 180넘고 덩치 좀 있어서 그런가(뱃살은 없음, 어릴때 운동부였긴 함)
야밤에 많이 싸돌아다니고 서비스직 심야알바를 해도 시비걸린적 단 한번도 없음
근데 면접볼때도 oo씨 화나셨어요?, 성격이 혹시 막 화나면.. 그런 성격 아니죠? 라는 소리 상당히 많이 들음
그래서 약간 웃는 상으로 다니니까 친구가 기겁하더라 더 미친놈같다고
진지하게 이제 다음학기면 대졸이고 면접 오지게 볼텐데 성형을 해야하나 고민
(쑻)ㅡ
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