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14 인테이크가 좀 달라서 바로 끼지는 못한다고 들었어.
아마 현장 동류전환이 바로 안되는거는 맞는거 같다.
현장에서 바로 안되는거야 글타치고, 약간 안맞는건 기체 손 보면 되고, 기본 설계상 공기흡입량이 너무 딸리면 안쓰면 되는거지.
그걸 호환이 안된다고 할 수 있나.
테자스 F404,F414에 EJ200까지도 검토하더만
기본적으로는 F404 <-> F414 엔진 호환이 됨.
F414 인테이크가 좀 달라서 바로 끼지는 못한다고 들었어.
아마 현장 동류전환이 바로 안되는거는 맞는거 같다.
현장에서 바로 안되는거야 글타치고, 약간 안맞는건 기체 손 보면 되고, 기본 설계상 공기흡입량이 너무 딸리면 안쓰면 되는거지.
그걸 호환이 안된다고 할 수 있나.
테자스 F404,F414에 EJ200까지도 검토하더만
기본적으로는 F404 <-> F414 엔진 호환이 됨.
폼팩터는 대체로 비슷한거 보면 조금 재설계하면 가능할 듯
안 될 건 없는데 그래도 자잘하게 선 대다보면 돈은 만만찮게 깨진다, 라는 의견들이 많이 보임
교체하자는 소리도 아니지만, 또 교체비용은 둘째치고 엔진만 말하자면 지금 가격은 모르겠는데 10년전 T50의 F404-102엔진이 F414-400엔진보다 비쌈. 심지어는 정비, 연비까지 좋은게 없슴
그건 맞는데 국내에선 추가 도입 예정도 없는 애에 돈 들일 필요는 없겠지. 404도 뭐 쓸만은 하잖음.
FA-50을 위해 업하자는게 아니고, 이번에 한국 엔진개발하는거 그거 경제성 수량 맞출려면 500기 이상은 생산되어야하니까 고려해본거임. FA-50 70기니까 그것만해도 수명주기 x 3이나 x4하면 200-300개 됨
kf21 180대 x 2 x 3 = 1080개 , FA50 70 x 1 x 3 = 210개, 3배수 잡았는데 1300개 가량 나오네
비용
누가 F404/F414 크기가 다르고 무게가 달라서 호환 안된다고 하길래 글씀
찾아보니까 크기는 거의 같은거같은데 무게는 좀 차이나던데
무게는 100kg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