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버스 A321 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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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가 보잉의 B737에 대항하기 위한 A320 neo 시리즈를 개발하면서 프로토타입이 아닌 본격적인 양산기의 면모를 보여주며 절찬리에 생산 중인 에어버스의 주력 중단거리 항공기.

대한항공 30대, 아시아나 20대, 에어부산 2대 등 국내 항공사들도 B737의 대체수요로 열심히 뽑고 있으며 당연히 국내 창정비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대한항공과 KAI가 주익 일부 부품을 생산해서 에어버스에 납품 중임.

일단 공군은 리저널제트는 별로 관심이 없어보이고, 스탠다드 사이즈 항공기 중에서 더 작은 엠브라에르의 E-jet 시리즈나 A220 시리즈도 있지만, 대량생산에 따른 가격인하나 국내 인프라 등을 감안하면 A321이 가장 싸게 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