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20117500193


브엉 회장은 “나는 지난 22년 간 전 세계에서 활동했지만 세계 무대에서 베트남인들이 존중받지 못하는 모습을 봤다”며 “심지어 해외에 살고 있는 많은 베트남인들은 자신을 한국인이나 일본인으로 소개했고 나는 이러한 현실을 바꾸고 싶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최고 부자인 빈 그룹 회장이 한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