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종기 앉아서 식판에 비니루깔고 먹음 메뉴도 기억남... 육개장이었음 근데 짬통을 나무 뿌리있는데 둬서 짬통 엎어지는 바람에 취사병들(조교인지는 모르겠음)이랑 배식공익들 다들 삽오열하던데 ㅋㅋㅋ
나는 꽃게탕 나왔던거 기억난다
아니 왜 너는 멀쩡하냐 같은 날 3차 맞았는데 나는 다죽어 가는데 좀 억울한데
나도 당일만 연차 내줘서 쉬었지 둘째날부터는 출근하라더라 ㅆㅂ 겨우겨우 출근함.... 어제는 도저히 못참겠어서 점심시간에 병원갔다옴 몸에 기력 탁 빠지는데 디질거같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