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련도 어느날 갑자기 붕괴하니 대혼란이 와서 러시아 경제 나락박고 노인들 추억 보정을 자극하게 됐음. 대서방 피해의식도 만렙 찍었고.비슷하게, 앙시앵레짐 프랑스도 혁명으로 붕괴 후 오히려 대민 복지가 박살남.그래서 생각한 건데, 중공이 마귀 같아도 어느날 갑자기 붕괴하면 나중에 "시주석님 그립습니다"하면서 과거 미화하고 대서방 피해의식도 상승할 듯. 국체를 보존한 채 점진적 쇄신하는 게 답인 듯.사상검증: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체제붕괴의 여파는 내전보다도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