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공개된 K16 시험평가 영상을 보면,
K계열 전차에 K16 공축형을 설치해서 사격하는 영상이 있습니다.
영상으로만 보면 당연히 총이 잘나가지만....최근 개념글이나 정보공개되는걸 보면 불안한 감은 있네요.
이게 특정한 차량에서 부품을 관리못해서 나는 문제인지 혹은 설계가 문제인지 등 따져봐야해서 예단하기 어렵지만,
그냥 삼각대에서만 쏘아봤고 통과시킨 것이 아니라 실제 전차에 넣고 쏘아봤다는 거죠.
디씨에는 마치 삼각대에만 올리고 쐈다는 투의 내용이 있기에 우려되어서 내용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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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찾아보니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을 하려고 하고 있네요.
큰 문제는 없이 개선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가 볼때도 총자체보단 다른 운용상의 문제라고 생각해
그럴지도요. 다만 획득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되다보니 장님 코끼리 만지듯 파악해야하는게 안타깝네요.
그 운용의 문제 타령조차 귀신같이 SNT 기관총에서 반복되고 있다면?
중대 단차 절반이상이 장착조차 제대로 안되는데?
그게 당연히 시험평가에서 걸러져서 개선 후 배치되어야할거같은데 총의 문제가 아니라 장착부의 문제로 보고 이 장착부를 뜯어고치려는 움직임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상세한 정보가 없으니 저도 참 답답하네요;;;
근데 m60은 아무문제없이 잘 껴지던 자리에 k16은 안들어가는거면 k16문제아님? 상세한 정보고 나발이고 운용자입장에서 이부분이 이해가안되는데 이게 뭐 도떼기시장에서 사오는것도 아니고 몇백만원짜리 기관총을 몇천개 만드는 사업인데 현장에서 써보고 신뢰성 편의성 얘기 나오기도전에 총이 장착조차 제대로 안되는게 맞는거임 이거?
정보를 찾아보니 이미 개선을 하고 있네요. 총기의 문제보다는 장착부의 문제로 보입니다. 이게 엔지니어링 관점 이야기가 나와야하는데, 이건 제가 말하는데 제약이 되니...ㅠㅠ 설명을 줄이겠습니다.
snt에서 뭐 어케 해결해줄진 모르겠는데 현장에서 뭐 잘 조치해서 써라 이딴 애미뒤진소리만 안하면 오케이임
K21에 M60E2달자리에 이거 집어넣기도 뒤지게 힘들었고 포수석쪽에 있는 흰색 철봉까지 억지로 구부려야지 장착되었음 총기사격은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바꾸는건 엿같았음
아마 이러한 문제때문에 장착부를 바꾸려는게 아닐까 싶네요.
몰라서 그런데 스엔티 말고 다른쪽 문제란 건 뭐임? K16은 그엔티가 만들잖아 뭐 현대로템이 장착부 정보 안 준 상태에서 만들기라도 했음?
아마 국방부한테 관련 도면 요청해서 받긴 했을건데 그 도면이 K1 설계할때면 캐드고 나발이고 손으로 그렸을 확률이 높아서 실제랑 맞춰보니 오차나는 대환장 사태일수도 있음
ㅇㅇ 생산중 생긴 공차나 이러저러한 문제로 실제랑 도면이랑 안맞는 경우 은근 있으니 ㅋㅋㅋㅋ
근데 공축형이면 떼지도 못할텐데 탄환 최대 성능 나올만큼 총신 쭉 길러도 되는거 아닌가? 왜 세가지 형상 모두 총신길이 똑같이 가지
공축도 뗀다... 총기수입 안 하냐?
^슨^
우리는 포신에 50구경 기관촐 추가로 다는 개조 안하냐 - dc App
ㅇㅈ 그거 게임에서도 3발킬인데 실제 위력은 좋겠지 다만 설치할때랑 총열 교체 개고생 확정+과잉화력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