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가 가장 두려워 했던것은 시리아의 극단주의화가 아닌 서방 세계의 지원을 받는 대체 세력에 의한 붕괴였는데, 2000년대 미군을 공격하는데 지원한 이라크 알카에다 같은 지하디스트들을 지원하며 극단적인 종파주의화로 시위 방향을 유도하며 내전으로 가는 상황들을 유도했지,
저 새끼는 절대 중동에서 필요악적인 리바이던이 아님 - dc App
우주해방전선(madpanda77)2022-01-24 09:20
답글
시위 초창기 하루에 수십명 씩 살해 당하던 상황에서도 거리에서 꽃이랑 사탕을 뿌리며 비폭력 시위대들 이끌었던 마야트 가헤르 같은 사람은 차라리 죽을지언정 살인마가 되지 않겠다고 이야기 하고 다녔는데, 결과는 곧바로 일가족들 까지 정부군에 모두 끌려가서 살해되었지
반면 2011년 3~6월, 그 이후 내전에서 활동 살라피-지하디스트들은 - dc App
우주해방전선(madpanda77)2022-01-24 09:27
답글
사면령 발표로 석방했는데,
IS의 아부 알 아테르, 아흐라르 알 샴의 하산 아부르, 자이쉬 이슬람의 자흐란 알로쉬, 수크르 알 샴에 아흐메드 아부 이사의 경우,
아사드가 서방과 중동 국가들에 압박용도로 지하드 활동에 가담한 지하디스트들을 2007~09년에, 관계정상화를 노리며 그들을 구금했는데,
이들을 시위대에 풀며 종파전쟁으로 유도 - dc App
아사드가 가장 두려워 했던것은 시리아의 극단주의화가 아닌 서방 세계의 지원을 받는 대체 세력에 의한 붕괴였는데, 2000년대 미군을 공격하는데 지원한 이라크 알카에다 같은 지하디스트들을 지원하며 극단적인 종파주의화로 시위 방향을 유도하며 내전으로 가는 상황들을 유도했지, 저 새끼는 절대 중동에서 필요악적인 리바이던이 아님 - dc App
시위 초창기 하루에 수십명 씩 살해 당하던 상황에서도 거리에서 꽃이랑 사탕을 뿌리며 비폭력 시위대들 이끌었던 마야트 가헤르 같은 사람은 차라리 죽을지언정 살인마가 되지 않겠다고 이야기 하고 다녔는데, 결과는 곧바로 일가족들 까지 정부군에 모두 끌려가서 살해되었지 반면 2011년 3~6월, 그 이후 내전에서 활동 살라피-지하디스트들은 - dc App
사면령 발표로 석방했는데, IS의 아부 알 아테르, 아흐라르 알 샴의 하산 아부르, 자이쉬 이슬람의 자흐란 알로쉬, 수크르 알 샴에 아흐메드 아부 이사의 경우, 아사드가 서방과 중동 국가들에 압박용도로 지하드 활동에 가담한 지하디스트들을 2007~09년에, 관계정상화를 노리며 그들을 구금했는데, 이들을 시위대에 풀며 종파전쟁으로 유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