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없던 시절에 쓰던 장창도 파이크 아님?
[일반] 파이크하면 왜 테르시오냐
익명(118.235)
2022-01-24 18:37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머한급 국력과 군대가 있어도 러시아식 하이브리드 전쟁은 대응 못함 [3][일반] 익명(106.101) | 22.01.24추천 0
-
인니애들 국뽕차서 말레이시아 애들 조롱하네.. [3][일반] 익명(106.243) | 22.01.24추천 1
-
kf21n 개발은 그냥 뇌피셜이지? [3][일반] 익명(121.165) | 22.01.24추천 0
-
쯔바이 같은 대검은 무슨 용도로 썼음? [4][일반] 익명(59.29) | 22.01.24추천 0
-
기재부는 누가 지킴? [3][일반] 익명(1.233) | 22.01.24추천 0
-
전술기 부족이 심각하긴 하지[일반] 디지털논리..(kwakdong416) | 22.01.24추천 0
-
미국이 지금 대충 프십오 500기 프십육 1000기 정도 있나?[일반] 익명(14.5) | 22.01.24추천 0
-
방금 신형도색 사오톤 지나갔는데[일반] 익명(223.39) | 22.01.24추천 0
-
우리는 중형항모 건조비용이 없어서 못만드는거냐 아님 그냥 안하는거냐 [11][일반] 익명(210.222) | 22.01.24추천 0
-
아프리카 군대는 왜 총기를 자체개발하지 않는거냐 [9][일반] 익명(222.232) | 22.01.24추천 0
테르시오는 장창의 종류가 아니라 진법의 이름이잖어. 걍 장창방진법의 최종형 혹은 하이브리드라고 봐야지
실질적으로 마지막으로 파이크가 중요했던 방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