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러빠로써 전쟁하길 1달내내 기대하다가


계속되는 회담으로 시간만 질질끄는거보고


전쟁가능성 0%보고 푸틴 갱년기 걸렷노 생각햇는데



이미 미.영 대사관 인원 철수에다가 바이든이 병력을 최대 5만명까지 우크라 인근국에 배치하겟다는거보니


피할수없는 단계까지 온거같다


푸틴 계산으로도 10만병력으로 어그로끌어서 미국이 알아서 양보해주거나, 아니면 우크라진격하거나 두가지 루트를 이미 생각햇을거다.


이미 전자는 물건너갓다고 본거지.



이미 비밀리에 상호합의하에 동부지역만 먹는걸 승인하고 더이상의 진격은 하지말라고 암묵적 동의햇을수잇음.


경제제제도 긴밀히 양국이 연결되있는 독일같은 나라는 은근슬쩍 제재에 빠질거라고 봄.


일본도 제제안에 빠지겠다고 공언했고 ,우리도 굳이 러시아랑 적 칠거없다.

 

한국정부 기여자 우크라난만이랑  전쟁후 물자지원정도만 미적지근하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