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에서 올림픽 열리는데도 눈치 안보고 일개 국가의 대통령과 대통령 일가를 대통령궁에서 총질을 했던걸 잊지 말자
미샤는 결국 폐막식에서 눈물을 흘렸다 한다.
따흐흐흑...
끔찍한 올림픽을 보내고 싶어?
와! 소비에트 유니온 아시는구나! 유지하기 겁.나.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대로면 깨기 어려우니까 건국자가 권력을 위임받은 노동자의 대표들끼리 과두정이라도 하라고 준비해뒀는데요 스탈린이 전부 부쉈답니다
끔찍한 올림픽을 보내고 싶어?
와! 소비에트 유니온 아시는구나! 유지하기 겁.나.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대로면 깨기 어려우니까 건국자가 권력을 위임받은 노동자의 대표들끼리 과두정이라도 하라고 준비해뒀는데요 스탈린이 전부 부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