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은 러시아=이탈리아 근데 지금
러시아 혼자서(바르샤바 똘만이들이 있는 것도 아니고)
미국+나토하고 싸우겠다고 폼 잡고 있네.
미국은 빼더라도 러시아는 지금 단독으로 독일한테도 안되고,
상비전력 충실한 프랑스에, 호전적인 영국도 있고, 그뿐이냐,
폴란드,체코,루마니아 같은 옛 바르샤바 동맹국들만 팔벗고 나서도
러시아가 시원하게 문제를 풀 상황은 아니라는거지.
중국외에 누가 편들어줄 상황도 아니고. 편들어준다 쳐도 쫄아서 말 뿐이겠지.
벨라루스 그 허접이는 도움도 안될거고.
그런데도 충돌직전이라고 하니까 이게 다 쇼 내지는 가상현실 아닌가 싶다.
정말로 전쟁나면 러시아애들이 단체로 미쳤거나 푸틴이 노망나서 개인감정으로 밀어붙이는거지.
아직도 전쟁 절대 안일어난다에 돈 거는데 요새 돌아가는거 보면 참 이상하다.
안녕
그러니까 더 나중으로 가면 러시아 입장에선 더 답이 없어지는거지
궁지에 몰린건 알겠는데 그래도 격차가 너무 크잖아.
러시아 무시하는 것 보소 한번 당해봐야 알지 그 잘난 미항모는 뭐하냐 러시아 국력이 이탈리아 뿐이 안된다고? 단순GDP로 계산하지 마라. 러시아 국방바가 50억달러면 실제로는 ×3이상 효율이다.
이탈리아 이상이더라도 나토전체와 싸우는건 말이 안되잖아. 거기에 미국도 있는데.
러시아 망했네 하지만 외환보유고고 넉넉하고 정부부채 18%, 가계 브채 22%로 안정적이지. 20년 GDP 성장률이였는데 유가 폭락하고 판데믹 상황에서 -3.0% 선방했지 ... 다른 나라 봐라. 21년은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4.5% 성장 예상하더라.
09년 외환위기 이후 빚의 경제었는데 러시아는 상대적으로 자유롭지.. 한국도 코로나 이유로 빚 내서 정부가 돈 엄청 뿌렸다. GDP계산할 때 정부가 쓰는 돈은 모두 GDP에 포함된다. 현정부가 부동산 폭등 시킨 이유가 GDP하고도 관계가 많다.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GDP 에 영향 많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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