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뇌피셜이 담겨있음(이라쓰고 헛소리라 읽는다)
본 작성자는 군사, 정치는 알지도 못함. =뻘소리
본글이 만약 현실화 된다면 우연의 일치일뿐

요약 
1. 미국이 대사관 직원가족 철수 명령 및 여행금지 국가 지정
2. 왜? 뭔가 첩보가 있었을꺼라 추정
    ㄴ 러시아가 진짜 우크라이나를 때릴 수도 있다.?
3. 미국, 나토가 원하는건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
4,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나토가입 반대
5. 현시점 우크라이나가 할 수 있는것들
   ㄴ나토가입하지 않고, 지금처럼 상황 악화되면 나토군 주둔
   ㄴ중립국 선언(러시아도 원함) 
   

주의 :
링크주소를 보면 알겠지만 **C 기사임.
왜 그 언론사를 봄? 왜 거기꺼 가져왔냐 하지말고
네**든 카**에 찾아보길 바람. (짜피 내용은 비슷할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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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서술 하는 내용은 위 링크에 없는 내용일 수도 있음)
(유튜브도 봤기에)

미국이 주 우크라이나 직원가족에게 철수 명령을 내리고
여행금지국가로 지정했다.
(다른 유럽국가나 다른 나라도 대사관을 철수하고 여행금지 했는지는 모름)

또한 우크라이나에서 미국이 지원해준 무기(탄약)이 도착했고

이게 끝이 아니다라고 말도함
영국도 우크라이나에 무기지원했다고 함.

미국이 뭔가 냄새를 맡은듯 하다.

요즘에 예전처럼 파견형식으로 첩보원이 줄었다고는 하나, 
어쨋든 첩보원이 있을거니까. 
(이쪽 분야가 아니라서 모르겠음 에초에 관련 분야면 여기에 글쓰지도 않겠지)

러시아가 ㄹㅇ 우크라이나를 칠 수도 있다는 첩보가 들어 간것 같다.

최악의 경우에는 전면전일 수도 있다. (얼마전에 이미 국경부근에 부대를 배치했다고 하니..) 

그나마 좋게 상황이 흘러간다면
우크라이나가 나토가입이 아니라 지금처럼 상황이 악화됬을때 나토군이 주둔하는 형식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함.

하지만 러시아가 원하는건
우크라이나가 나토가입하지않고, 그냥 중립국(나토와 러시아간 완충지대)  또는 러시아 우방으로 남아주길 바라는거겠지.

우크라이나로써 그나마 차충안은
NATO에 가입하지 않고 러시아와 상황이 악화되었을때 나토군이 주둔하거나, 중립국 선언임

부디
아무 군사충돌 없이 해결되길 바랄뿐.
아마 군사충돌나면 세계대전이 될거 같은 느낌임.
벌써 나토 VS 러시아 구도 잡힌거 같은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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