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카르자이 공항 관제가 아예 죽어버렸기 때문 아님? 미군이 총대 멘 상태긴 했지만 만약 이착륙 관제를 직접 해야 되는 상황이 닥쳤을 때 특전사나 UDT가 그걸 해결할 수는 없으니까 물론 그거만 아니었어도 CCT가 갈 일은 없..었을지도? 작전 주체가 공군이라 그래도 모르려나
뭔일 생길지 모르니까 다 데려간거지 뭔 공항관제가 죽고 그러냐
당시 카르자이 공항관제 다 다운된 상태였는데?? ( ´╹ᗜ╹`*)
아니 그니까 관제사가 죽은게 아니라 관제체계가 죽었다고 ㅋㅋㅋㅋㅋ 관제사도 죽었지만.. ( ´╹ᗜ╹`*)
수송기 주변 경계 확보도 CCT 임문데
근데 그건 반드시 CCT만 할 수 있는 무언가는 아니잖아 ( ´╹ᗜ╹`*)
CCT의 임무가 그건데 CCT 말고 딴 부대를 보낼 이유가 전혀 없지 갑자기 뜬금포로 특전사나 UDT 껴 보낼것도 아니고
하긴 그런가? CCT는 특전사나 해특에 비해 상대적으로 파병 경험도 적고 규모도 작아서 그렇게 생각했는데 한 편으로는 기반이 열악한 해외에서 항공기와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것도 중요하고.. ( ´╹ᗜ╹`*)
현지 공항 및 공역 통제는 미군이 하고 있었음 CCT가 간 가장 큰 이유는 수송기 주변 안전 확보고, 그걸 하는 부대가 공군에 있으니 간거지 항공기와 현지 환경 커뮤니케이션 확보가 필요했으면 수송작전과 동시에 투입 되는게 아니라 먼저 투입 되었을 거임
근데 특임단장피셜 CCT 파견 사유중 하나가 항공연락과 항공통신 및 비상관제였잖아 ( ´╹ᗜ╹`*)
당연히 그것도 이유중 하나지 그런데 CCT를 투입시켜 맡긴 제일 큰 임무가 경계라고 니가 비상관제 아니면 CCT가 안갔을 거라며 내 말은 비상관제 필요 없었어도 CCT가 갔을거란 거임
그랬을 수 있을듯 ( ´╹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