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십육도 가져와서 조립했다며아주 기초적인 비행기 조립기술이야 나도 알겠는데그건 초반에 몇번 해보면 충분한게 아닌가 싶은데무슨무슨 이득이 있는거임?전차나 자주포 처럼 부품 국산화가 되는거도 아니잖아
일단 고용창출 ㅋ
이단 기술습득 ㅋ
라인유지
이해가 조금 힘든데 사는 나라에서 라인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뭐지? 그건 파는애 입장 아니었음?
제조 라인이 유지되면 주기적으로 창정비 국내할 수 있음. F-35 창정비 미국이나 호주로 보내야함. 가까운 일본도 있지만 지금 외교적으로 최악이라 할리가 없음.
아하 도입하는 기간동안은 창정비가 국내에서 가능한 거구나
아예 만들 생각도 없는 나라라면 그냥 사오겠지만우린 그 숙련된 인력들로 프5 프16 티오공 보라매 등등 잘 써먹고 있거든
제조라인 유지
조립해보면 분해할수도있고 정비능력이 높아지는거여서 운용중 가동률 높이는 역할도함
전투기를 분해 하면 미국이랑 보잉 록마한테 호온나지 않냐?
F-35, F-15처럼 완제품을 싸게 산거나 그렇지, KF-16 처럼 면허 생산은 창정비까지 할 수 있음. F-35 도 면허 생산 할정도로 초기 개발 투자 했으면, 일본처럼 자국 생산, 창정비 할 수 있음.
라이선스 생산한거면 뜯어볼수있는 범위도 많아지겠지
라뚱이급 최첨단이면 몰라도 그냥 일반 전투기는 특정 부품만 분해 안하면 괜찮음
F-5 도 면허 생산해, 창정비도 함. 다만 워낙 오래되서 부품이 단종, 보유하고 있어도 최소 10년 넘은것들이라, 3D 프린터로 만든다고도 함.
그 국내조립생산하면서 육성한 기술인력과 인프라 생태계 덕에 Kf-21 같은것도 만들수 있고 그런거임. 완제품 사다가 쓰기만 하면 국내에 기술생태계가 생길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