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전기 후반 서부전선 병력이니 비숙련병이다-> 틀림. 주인공 소대가 브리핑받을 때랑 현장보면 아무리 매복한 상황에서 상대가 도로타고 안일하게 가는거라고 해도 장갑차랑 하프트랙을 다 박살낸 놈들임. 그리고 쉽게 놓치는 포인트가 대전차포에 '킬마크'가 있다는거. 당시 독일군은 얇은 줄 1개가 적 차량/전차 5대 격파, 굵은 줄 1개가 아마 10대였나 20대 격파임
첫번째 대전차포는 잘 안보여서 넘기고 끝까지 존버하던 두번째 대전차포를 보자. 굵은 줄만 표시한 씹고인물이라는 가정은 배제하고 얇은 줄 4개. 즉 20대 격파기록을 가지고 있는 포반인데 비숙련병일리는 없겠지? 그런데 이 새끼들도 초탄, 차탄에 이어 3번째도 빗나감. 아무리 대전차포로 대전차전을 하는게 좆같다지만 대전 말에서 기록 상 20대 + 직전에 호송대까지 박살낸 놈들이 정면에서 접근 중인 전차를 1발도 명중 못한다?
그냥 영화적 허용으로 보는게 편함
그냥 논외로 대전기말 되면 킬마크 붙든 안붙든 지울 시간도 없이 돌려쓰긴 했음
영화에선 저런 디테일을 통해 상대가 어줍잖은 신병들이 아니란 걸 보여주려했다는건데 문제는 군붕이가 "포반 병신임?" 이런다는거
휘트르겐, 벌지에서 나름 베테랑인 57mm 대전차포 부대가 오전내내 계속된 전투에서 표준 교전거리 (500m)에서 적 전차를 명중시킨 경우가 한번 밖에 안된다는 전투보고도 있는 걸 보면 숲과 같이 지반상태가 고르지않거나 씹창이면 훈련과는 전혀 다른 명중률이 나오는건 사실임..
이건다 총통에대한 충성심이 점점 약해져서 그렇다 강했으면 맞췄음 ㅉㅉ - 시진핑개새끼
주인공이 타고 있으면 물리법칙에 따라 탄도가 휘게 되는게 세상 이치다..
걍 폭격 쳐맞고 기존 포반 인원 전멸해서 신삥쳐워두면 저래 되지않냐
포신이나 탄이 맛 갔나보지
걍 기존 포반 전멸하고 급하게 신병 데려왔다치자
대전말이라 고참 다 뒤졌답니다
아니면 이전 전투로 기존포수가 죽었다는것도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