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아 네번째 시간이다
이번에는 방어중에서 내부방어에 대해 알아보자
당연히 외부방어에서 적의 공격이 돈좌되는게 최선이겠지만 적군이 이악물고 공격해서 우리가 점령한 집으로 도달하면 뭐 어쩔수 없이 싸워야겠지
또는 적이 너무 많은 경우 후퇴후에 방어선 새로 짜서 돈좌시키고 재탈환을 해도 될거야
집에 들어왔다는건 적의 충격력이 직접적으로 들어왔다는것이고 잘 흡수해서 적의 공격 템포를 무너뜨려 반격을 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중요해
이를 위해 애미없는 짓거리를 하는게 좋겠지
자 드가보자
여기 집이 있어
야지든 시가지든 뭐든지 잘 보이는데가 좋아 어디서 있어야 집안에서의 감제고지 역할을 할수 있을까?
당연히 복도의 끝이야
저런식으로 게이마냥 벽 뒤에 숨어서 자세 존나 낮추고 위는 우수사격 아래는 좌수 사격으로 총만 꺼내서 들어오는놈을 돈좌시키는거야
아님 중앙에 사대같은걸로 강화시키고 기관총 얹어도 되는데 짤을 보면 기관총이 후퇴할곳이 없잖아 저러면 좀 비추 수류탄 같은거 날아올때 도망은 가야하니깐
그럼 옆에 벽에 구멍을 뚫는다던가 해서 퇴로 확보를 해놔야해
이걸 hallway dominance 라고 하는데 복도 주도권/통제권 정도로 생각하면 돼
그리고 짤에서 적이 서있는 위치는 아군이든 적군이든 모든 화력이 모이는 곳이야 존나 위험해 이곳을 fatal funnel 이라고 하는곳이야 그냥 좆같은곳 좆되는곳 정도로 생각하자
우리가 해야할 것은 방어든 공격이든 저 두개를 먹어서 적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해 줘야해
내가 적이라면 저기 문을 돌을 던지든 막대기를 가져오든 해서 닫고 시작할거거든 저걸 닫기만 한다면 복도 절반의 통제권을 가질수가 있어
그런다음 양 방에 들어가서 문 다시 열든 부수든 하고 압박하면서 화력의 우세를 달성 후 밀고 들어갈거야
이걸 막기 위해서는 중간에 문을 사전에 제거해야 할거야
이런식으로 어떻게든 방자의 이점으로 먼저 가진 복도 통제권을 최대한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이렇게 환경적인 요소에서 복도 통제권과 좆되는곳의 우세를 달성했으니깐 사람이 잘해야겠지
전열보병의 윤방이야
이걸 당시에 왜 했을까?
전술은 다 거기서 거기야 다 같은말을 당시의 무기에 따라 조금식 바꾸는거 뿐이야
재장전시간이 오래걸려 돌아가면서 사격해서 지속화력의 우세를 달성하기 위해서 하는거지
지금 상황에 맞춰서 생각해보자
우리는 복도 통제권의 우세를 가지고 좆되는곳에 화력을 투사해 적의 공격을 돈좌 시켜야해
하지만 복도는 좁아 한번에 여러명이 드가서 사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
그리고 근접전 특성상 화력 우세를 빼앗기면 다시 찾기 힘들거야
그래서 위의 짤에서 처럼 위아래방에서 사격을 실시한다면 위에서 쏘다가 재장전 타이밍에 아래에서 쏴주고 이런식으로 지속 화력 우세를 달성 하여 적의 진입 시도를 틀어 막아야해
만약 적이 진입을 시도한다면 같이 쏴서 막아내는 전술적 유연성도 필요할거야
우회 방호
짤의 동그라미에 넓은 창문이 있어 이러면 밖에서 안을 확인할수 있고 우회로가 될수도 있어
할수 있다면 사대등을 이용해 아님 주위의 침대같은 가구로 막아놓자 은엄폐의 기능과 적이 들어올시에 소리가 나서 알람 역할을 해줄거야
그리고 방충망이 있다면 무조건 닫아놓고 고정하자 수류탄 들어오는걸 막아줄거야
이런식으로 다양한 방법의 사격 자세가 있어
최소한의 면적만 노출해서 사격을 실시해야해
그리고 한번은 누워서 쐇다면 다음에는 앉아쏴 서서쏴등 높이를 불규칙적으로 바꾸며 사격을 실시해 피탄확률을 줄일수 있어
그리고 만약 위의 의탁사격을 하려면 총구를 내미는 곳에 코너가 있는지 생각하고 해야해
만약 코너가 있는데도 무시하고 저런식으로 사격을 한다면 만약 안에 북괴군이있다 한다면 북괴군은 저런걸 보고 있을거야
나라면 바로 발로찬다음에 총만 내밀고 쏴서 벌집내버릴거야
이런식으로 총구를 코너에 함부로 들이밀면 안돼
자 여기에 티존이라게 있어 여기 총맞으면 한방에 뒤져 그래서 여기다 맞추는게 최선이겠지
하지만 생각해보자 우리가 저런걸 할수가 있을까?
급박한 상황에서 이런거 맞추는 훈련을 시킬정도로 국군의 실력이 좋았다면 시발 내가 이런글 쓰고 있을까?
아니지 시발 알아서 잘하는데 내가 지랄해봐야 아무 소용없지
그래도 내 글 현역들이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돼라고 적는건데
그러니깐 우리가 해야하는거는 그냥 시발 많이 쏘는거야
뒤질때까지 쏴 뒤져도 한두발 더 맞춰 혹시나 약간 살아있어서 총 맞는거보다 더 나아
그나마 맞추기 쉬우면서 치명적인곳 말하자면 골반이야
골반에 큰 동맥 두개가 있고 소중이도 있고 골반뼈 부서지면 그대로 넘어가서 못일어나 그냥 시발 바로 전투불능 되는거야 할수 있다면 여기부터 맞추면서 계속 쏘자
게다가 북괴는 나라전체가 약쟁이 소굴이라 약하고 들어올수도 있으니 많이 맞춰야 확실히 조질수 있어
참고해라 k2탄도다
총열이 살짝 위로 휘어있거든 그래서 25미터와 250미터에서 조준선과 일치하고 25전은 낮은데 맞고 높은데 맞다가 다시 아래에 맞아
이때문에 축소사격이랑 영점사격 25미터에서 하는거야
이거 생각해서 집안에서 총싸움 할때 내가 조준한데보다 5센치 정도 아래에 맞을수 있다 라고 생각하면서 사격해야해
또한 저런식으로 적이 진입을 한다면 바로 들어갈곳에 할수 있다면 철조망을 넣어놓자
들어오다가 멈칫할것이다 그때가 쏠 타이밍이고 걔들은 아무것도 못하고 발할라로 가야해
아님 저런데에다가 부비트랩 설치하자 확인할 정신 없을거야
라이트를 이용한 적 위치 확인
저런식으로 라이트를 놔두면 적이 올때 그림자로 확인가능할거야 그러면 저렇게 뚫리는곳 뒤에서 연발로 갈기자
사살 실패하더라도 공격 돈좌가 가능하고 운이 좋다면 패닉에 빠진 적들을 그냥 주워담으면 돼
국군이 헤드셋 보급을 20년은 지나야 해줄것 같으니 소리듣고 적 위치 예측은 한계가 있어
밤에는 저지랄하면 적에게 더 유리하니 하지 말자
그리고 작은 거울같은거 미리 구해다가 사용해도 좋아
아님 스마트폰 카메라도 있어
그리고 강한 라이트가 있다면 한쪽에서 켜서 밖에 두고 나머지 한쪽이 사격을 실시해도 좋아 적은 저 라이트에 신경이 많이 쓰이겠지 시야 방해도 되고 판단력을 흐리게 할수도 있어
특히 밤에는 약한 라이트라도 효과적일거야
주의사항으로 적 위치 근처에 거울이 있다면 치우고 반사가 잘되는 타일이 있다면 깨놓자 반사되서 오히려 우리가 눈뽕맞아
근데 거울을 치우라 했잖아 깨라 안하고 이 이유는 적이 거울 조각 주워서 내부 상황 파악하는데 사용할수 있기 때문이고 적이 라이트를 사용한다면 카운터 할수 있기 때문티야
또한 이지랄을 한다면 적이 야투경을 사용하는데 제한이 생길거야
내 생각인데 못해도 인당 라이트 2개는 들고 다니는게 좋은거 같아 사용할곳이 많을거거든
그리고 라이트 중에서 깜박이는거 있잖아 이거 연습 안해보고 쓰면 오히려 사용자가 힘들수 있으니깐 잘 생각하고 쓰자
방의 사각이야
초록색으로 칠해진 곳은 밖에서 벽때매 완전히 볼수 없고 빗금은 문틈으로 약간 볼수가 있어 이거 유의해서 숨어야해
만약 북괴군이 밖에서 저런식으로 쭉 확인 후에 들어온다면 잘 숨어있다가 들어오는 순간 조지고 그 다음놈 못들어오게 계속 쏴서 공격의 템포를 바로 차단해야해
그리고 만약 저 문이 반대쪽에 달려있었다면 들어오는 순간 문을 발로 차서 순간적인 전투불능상태로 만들수 있고 가구 같은걸 이용해서 관통샷을 하던가 이런 저런 주위에 있는것들 이용하면서 방어해
또한 라이트가 있다면 눈뽕 조지면서 갈겨도 돼
근데 이럴때는 총에 라이트가 달려있어야 좋겠지 하지만 알총에 시발 어떻게 달아 라고 말한다면 테이프가 있다 그냥 근거리에서 눈 마주쳤을때 키고 갈려라 뭐 이런거니깐 레일이 없더라도 대체 가능해 중요한건 적이 딴데 보고 있을때 이지랄 하면 오히려 내 위치 노출을 시키는 꼴이 되겠지 상황 잘보고 사용하자
근데 저런식으로 밖에서 확인하는거 국군도 안되는건데 북괴군이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수류탄 방호
이거는 그냥 좀 답이 없는거 같아 미리 벽에 구멍 뚫어놓고 수류탄 날라들어오면 저기로 도망치고 터지자 마자 다시 문을 바로 먹어야해
방충망 같은거 구할수 있으면 여기저기 달아서 어느정도 방호 되긴 할거야
그리고 건물 내부 벽은 그렇게 튼튼한게 아니라서 내가 틀어막고 방어하려는 곳에 사대 들고와서 조금 강화하는것도 좀 필요해
만약 방어를 하기가 힘들거 같다면 여러층이라면 윗층으로 올라가서 싸우고 계단이 없다면 수류탄 존나 던지고 다음 건물로 가서 방어를 실시하자 살아 있어야 뭐든지 할수 있어
그림을 잘 못그려서 이게 한계임
자 계단을 올라가자 일단 위에 층이 더 있을때는 계단이 이런식으로 보이겠지 적당한 사격 자세로 내 모습이 거의 안보이게 계속 쏴서 좆같이 하자 가끔식 수류탄 좀 굴려주고
그러다가 적이 계단 중간지점까지 올라 왔다면 다른 사람이 의자같은거 들고와서 존나 던져서 올라오는거 힘들게 만들면서 죽이면 돼
가능하다면 의자에도 철조망 감던가 연결해서 던지면 좆같겠지
이거 그리는거 정말 힘들었어 알아볼지 모르겠다
자 이런식으로 마지막층 계단이라면 중간까지 안오더라도 미리 준비한 장애물들을 벽에 엄폐한 상태로 던질수가 있어 그러면서 좆같게 하자
계단 다 뚫린다면 위와같이 다시 방어하고 실패할거 같으면 미리 준비한 퇴로로 도망가자
준비를 못했다면 창문으로 뛰어내리던지 어떻게든 도망가자 저지랄을 했는데 북괴군이 곱게 죽이지는 않을거 같아
그리고 적이 좆같아서 폭약으로 날려버리던가 포병 직사를 시도할수 있는데 이런거 건물마다 감시구역 잘 짜서 준비하는데 시간 좀 걸릴거니깐 미리미리 도망가자 그럼 압축효과 나서 적도 힘들어져
이게 시가지 내부 방어의 기본 컨셉이야
요약해서 가장 넓고 잘보이는곳의 통제권을 갖고 좆같은곳에 화력투사의 우위를 가져가 진입시도를 돈좌시키고 반격해서 재탈환
그리고 뚫리는 벽을 잘 판단해서 전술적으로 운용
반격은 공격 전술과 같을거니깐 다음 시간에서 다룰거야
예시
뭐 생각나는게 더 없네 여기까지 하자
내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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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국방신문에서 본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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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좆빠는 소리를 그만하는것을 여쭈어 보는것에 대한 질문을 한는것을 윤허해 주실수 있는가에 대하여 알아보는 과정을 거치는것을 허락해 주시는지에 대하여 여쭈어 보아도 되겠습니까! 악! - dc App
좆을 빨 준비가 됐다니! 새끼... 기합!
레식시즈해서 다른편보다 이해가 잘 가네 빨리 다음편 적어라 핫산. 밥먹을 시간이 없다
응애 쓰고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