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예방용…군단지원병원 버스까지 적용
[대한민국 국군 NOW by 국방사진연구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우세종화로 확진자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우리 군이 코로나19 확진 및 의심 환자의 안전한 후송과 운전자 감염 예방을 위한 일명 ‘안심버스’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안심버스는 군내 코로나19 확진자·의심환자를 후송하는 버스 운전석 뒤에 격벽을 설치해 운전자와 환자를 분리한 버스 입니다. 기존에는 의무사 의무지원근무단에서만 2대를 운용했지만 군내 확진자·격리자가 급증하는 상황에 대비해 6개 군단지원병원 환자 후송버스 각 1대에 순차적으로 ‘격벽’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2022년 1월 국군양주병원에서 이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