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한이 장관급으로 임명하는 대사 자리(특명전권대사)가 총 6개 있는데,
- 미국 : 실무 최고위급이면서 정치적 영향력 두터운 인물
(현 미국대사는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국정원 1차장 출신의 정치인)
- 중국, 일본, 러시아 : 상황에 따라 정치인 혹은 실무 최고위급 파견
(현 중국, 일본대사는 정치인/현 러시아 대사는 실무 최고위급)
- UN, OECD : 실무 최고위급
이런 느낌으로다가 대사 파견해오고 있음. 이런데 정치인만 가는거 아님.
- 미국 : 실무 최고위급이면서 정치적 영향력 두터운 인물
(현 미국대사는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국정원 1차장 출신의 정치인)
- 중국, 일본, 러시아 : 상황에 따라 정치인 혹은 실무 최고위급 파견
(현 중국, 일본대사는 정치인/현 러시아 대사는 실무 최고위급)
- UN, OECD : 실무 최고위급
이런 느낌으로다가 대사 파견해오고 있음. 이런데 정치인만 가는거 아님.
근데 측근 정치인들 중요 지역에 보내더라
애초에 특별히 훈련된 외교부 인사 아니고선 측근 정치인 보내는게 좋음. 측근이라는 말은 힘있다는 소리인데 니같으면 권력층과 가까운 실권자를 원하겠음? 아니면 되도않는 어쩡쩡한 인사 원하겠음?... 괜히 권력과 부동산은 위치가 생명이라는게 아님
주중/주일대사는 정치인출신인거 첨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