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유학 나온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느 저널에 게재해서 연구성과 인정받은 게 중요한거 아님?

그럼 박사학위는 서양이던 한국이던 다른 국가던 상관없는 건데 서양 특정 국가까지 가서 박사학위까지 받았으면서 KCI만 게재하는 게 가치가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