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제대로 만드는 건 미국밖에 없는거 아님? 예전에 플라즈마 스텔스가 한참 이야기 되었던거 같은데 그거야 공상과학이라고 결론났지만 스텔스 도료는 순수하게 소재기술이라 맨땅에서 만들기 졸 어려울거 같은데?
댓글 6
만들기 겁내 쉬움. 러시아 따위 거지 빈민국도 만드는거 보면 그거 만드는거 어려운게 아님.
익명(211.55)2022-01-27 17:50:00
답글
러시아가 무선관련(레이더 포함) 기초기술 전세계 1위인걸 모르지?
익명(121.143)2022-01-27 18:05:00
만들기는 쉬움 금속 성분 섞으면 되는 거라 그런데 금속 성분 대문에 무게가 늘어남 보통 스텔스 도료 수십kg에서 수백kg까지 됨 . 여기서 기술이 나오는데 일단 가볍게 만들기 두번째는 오래 버티는 능력임
익명(175.125)2022-01-27 17:51:00
예전에 노루표 페인트가 팬텀에 저감흡수물질 페인트 만든 이야기 보면 기본적인 이론에 도료기술업체가 있다보니까 해보니 효과가 있어서 각잡고 연구들어간거에 가까울듯? 의외로 도료기술 제대로 국산화한 국가도 적은데 한국은 특수도료를 선박건조등에서 주기적으로 많이 수요가 있긴 해서
만들기 겁내 쉬움. 러시아 따위 거지 빈민국도 만드는거 보면 그거 만드는거 어려운게 아님.
러시아가 무선관련(레이더 포함) 기초기술 전세계 1위인걸 모르지?
만들기는 쉬움 금속 성분 섞으면 되는 거라 그런데 금속 성분 대문에 무게가 늘어남 보통 스텔스 도료 수십kg에서 수백kg까지 됨 . 여기서 기술이 나오는데 일단 가볍게 만들기 두번째는 오래 버티는 능력임
예전에 노루표 페인트가 팬텀에 저감흡수물질 페인트 만든 이야기 보면 기본적인 이론에 도료기술업체가 있다보니까 해보니 효과가 있어서 각잡고 연구들어간거에 가까울듯? 의외로 도료기술 제대로 국산화한 국가도 적은데 한국은 특수도료를 선박건조등에서 주기적으로 많이 수요가 있긴 해서
아무튼 우리나라가 제조업은 은근히 이것저것 잘하는 구석이 많음.ㅋㅋ..
뻘질문에 정성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