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꼬마가 어른이랑 지붕에 올라가서 배관일 하는 영상 있음
얼굴은 숯검댕이 되가지고 미소지으며 웃고있더라
1933년 독일에서 찍은 영상이라고 나와있는데
  
역사란건 알면 알수록 존나 끔찍해
현대 한국에서 태어난걸 감사하게 생각한다
대체 옛날사람들은 저런 끔찍한 환경에서 어떻게 살았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