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남존여비던 조선시대에도 왕이 어리면 대비가 섭정했다.

왕을 폐위할 때도 정통성은 대비의 교서에서 나왔고.

물론 대부분 정알못에 욕심 없으니 권신에게 일임했겠지만

문정왕후처럼 자신이 정국을 주도해도 됐음.



김여정도 북한의 국무위원회에도 못들어가던 사람이 어느새 말석 차지했음.

중국으로 치면 중앙당 7인의 상무위원회의 말석인 셈인데

아예 한국의 국무회의 위상보다 훨씬 높다.


여기서 직책상 말석인 김여정이 사실상 2인자로 다른 노회한 할배들 누르고 있다함(주성하 오피셜)



그리고 남존여비인 북한에서 지 오빠인 김정철 누르고 그 자리 갔다는 것도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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