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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 클럽 가서 댄서한테 25센트짜리 동전 던지다 쫒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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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서 m240개머리판 거꾸로 달아본 적 있음. 자대 배치 받고 다시 재현해보려고 했는데 죽어도 안 되더라. 그 땐 대체 어떻게 한 거지.

포트 어윈에 있을때 "6캔 챌린지"라는걸 했었음. 점심에 맥주 6캔 마시고 누가 눈치채나 시험해보는건데 마지막에는 12캔까지 마셔봤는데 보통은 9에서 10캔이 딱 한계였음.

그러다 어느날 필름 끊겼는데 눈 떠 보니 블랙호크 아래에 있었음.

막사 생활관 내 방에 아는 여자애 한 한 달 정도 지내게 한 적 있음.

독일에서 스트립클럽에서 하룻밤에 1000달러 쓴 적도 있고 누렘버그에 있는 버거킹에서 어떤 여자랑 눈 맞아서 화장실에서 야스하다 버거킹 마감 시간 되어서 문 잠기는 바람에 갇힌 적 있음.

뚱뚱한 여자들이랑 야스 많이 했음.

사격장 구석에서 감기약 빨고 취해본 적 있음. 아프간 대마도 존나 피웠음.

아프간 파병 갔다와서는 막사에서 맨날 대마 같은거 피웠음. 지금 생각해도 왜 아무도 신고 안 했는지 몰겠음.

그러다 뿅 가서 길리슈트 입고 벌집 털러 가다 당직한테 걸림. 도망치다 3층 창문으로 뛰어내려서 옆 부대 친구 막사에서 잠.

전역한다 하고 전역 전 직업교육(ACAP) 받는다고 하고 5월부터 10월까지 어지간한 거 다 째고 놈.

친구랑 독일에서 떡집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사슴 로드킬했는데 경찰이 갖고 가라고 해서 막사로 가져와서 사슴 씻고 손질하려는데 주임원사한테 걸림. 막사 딱 정중앙에서 한 한시간 정도 샤우팅 들으면서 pt 얼차려 받고 사슴은 헌병이 가져감. 아마 걔들이 먹었을듯.

아 생각할수록 뚱뚱한 여자들이랑 야스 진짜 많이 했다.

누가 내 50구경 핀 훔쳐가서 분대장이 새로 구해오라고 함. 그래서 그냥 바로 옆에 있는 차에 가서 하나 달라해서 받아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게 주임원사 차였나 그랬음. 내가 받아간건 걔들도 봤는데 내가 어디 소속인지는 모르고 대충 "저쪽 텐트에서 온" 정도로만 알아서 안 걸렸음.

아프간 꼬마들한테 나치 경례 가르쳐줬는데 이젠 우리 볼때마다 엄지척하는 대신 나치 경례를 했음. 근데 주임원사가 우리 보러 올때마다 주임원사 차에다 나치 경례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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