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우가우가에 더 가까운 생활을 하던 초기 청동기시절에도 사람은 청동재료를 구하러 중동에서 영국까지 주석 사러 왔다갔다했음
신석기 시절에도 우리랑 일본이랑 교류해서 흑요석같은거 수입하고 그랬던데.... 당시에 국가는 없었겠지만
중동에서 영국은 해상으로 커버되지만 동유럽 신라는 거의다 육상이라 난이도 차이가 많이 날거같음
신라도 보통 당나라에 물건팔러온 이슬람 상인들한테서 저런거 구한거지 직접 사러가고 팔러오고 그런건 아님
ㄴ근데 어차피 중동인들이 당나라까지 오는길을 아니까 중동까지 못갈것도 없긴함. 물론 멀어서 효율성이 떨어질뿐이지
중계무역 네트워크가 있는거지 직접 거기까지 간 건 아님
과거 조상들도 우리랑 똑같은 모습에 똑같은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돈 좀 벌겠다고 지구 끝까지 갈 사람이 왜 없었겠음
조선이 너무 틀어박힌 거지 그 전에는 잘만 다녔잖아
신라에서 동유럽 다이렉트로 간게 아니라, 동유럽->중동->인도->중국->신라 이렇게 온거지 - dc App
한 상단이 동유럽에서 신라까지 쭉 왔다간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여러 상단을 거치고 거쳐 교류하는거라 보는게 맞지
사천 늑도에는 로마 유리잔도 나왔어
저거 동유럽이 아니라 중동이나 중국산 복제품이란 말도 있긴한데 암튼 그때는 실크로드 교역이 활성화하던 때라 이상할것도 없음 중국이랑 교역만해도 접할 수있는 정도
저기 박힌 보석?이 흑해 인근에서 나오는거라 그걸로 원산지 어딘지 알았다고 하지 않았나? 그리고 짝퉁이면 그걸 만든 지역에서도 출토 되야 말이 되겠지... 저렇게 생긴 검은 딱 3개? 만 나온걸로 알고 있고 그중에 상태가 제일 좋은게 신라유물인걸로 알고 있음
이미 우리나라 부산에서 청동기도 아닌 신석기시대 무덤들에서 현재 독일인들에게서 나타나는 DNA 형질 가진 유골들이 발견되었어. 거리가 멀다뿐이지 신석기시때도 이미 교류가 있었다는 소리임.
마 바이킹은 아메리카 까지 갔다왔다 아이가
다이렉트로 간건 아니고, 이리저리 거쳐서 온거여
한사람이 들러들러들러 왔을수도 있지만 물건이 여러 거래 거쳐서 흘러들어왔다고 보면 더 간단한데
페르시아 벽화에 신라 사신단 박혀있긴함, 간접교류가 많았겠지만 직접적으로 왕래도 한듯, 페르시아가 이슬람 믿기전에 믿던 종교? 그것도 믿었던걸로암, 그래서 신라가 십자가 유물이 나옴 ㅋ
동유럽이 아니라 이란 아님? 서역 통해서 온거면 그렇게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닌듯
현재 불가리아 지역인 트라키아 지역의 켈트족 물건이라고함
ㅈㄴ신기하긴 함 나름대로 교역이 있었다는 소리니... - dc App
유라시아가 괜히 나온말이겟노
인간이 우가우가에 더 가까운 생활을 하던 초기 청동기시절에도 사람은 청동재료를 구하러 중동에서 영국까지 주석 사러 왔다갔다했음
신석기 시절에도 우리랑 일본이랑 교류해서 흑요석같은거 수입하고 그랬던데.... 당시에 국가는 없었겠지만
중동에서 영국은 해상으로 커버되지만 동유럽 신라는 거의다 육상이라 난이도 차이가 많이 날거같음
신라도 보통 당나라에 물건팔러온 이슬람 상인들한테서 저런거 구한거지 직접 사러가고 팔러오고 그런건 아님
ㄴ근데 어차피 중동인들이 당나라까지 오는길을 아니까 중동까지 못갈것도 없긴함. 물론 멀어서 효율성이 떨어질뿐이지
중계무역 네트워크가 있는거지 직접 거기까지 간 건 아님
과거 조상들도 우리랑 똑같은 모습에 똑같은 생각을 하고 살았는데 돈 좀 벌겠다고 지구 끝까지 갈 사람이 왜 없었겠음
조선이 너무 틀어박힌 거지 그 전에는 잘만 다녔잖아
신라에서 동유럽 다이렉트로 간게 아니라, 동유럽->중동->인도->중국->신라 이렇게 온거지 - dc App
한 상단이 동유럽에서 신라까지 쭉 왔다간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여러 상단을 거치고 거쳐 교류하는거라 보는게 맞지
사천 늑도에는 로마 유리잔도 나왔어
저거 동유럽이 아니라 중동이나 중국산 복제품이란 말도 있긴한데 암튼 그때는 실크로드 교역이 활성화하던 때라 이상할것도 없음 중국이랑 교역만해도 접할 수있는 정도
저기 박힌 보석?이 흑해 인근에서 나오는거라 그걸로 원산지 어딘지 알았다고 하지 않았나? 그리고 짝퉁이면 그걸 만든 지역에서도 출토 되야 말이 되겠지... 저렇게 생긴 검은 딱 3개? 만 나온걸로 알고 있고 그중에 상태가 제일 좋은게 신라유물인걸로 알고 있음
이미 우리나라 부산에서 청동기도 아닌 신석기시대 무덤들에서 현재 독일인들에게서 나타나는 DNA 형질 가진 유골들이 발견되었어. 거리가 멀다뿐이지 신석기시때도 이미 교류가 있었다는 소리임.
마 바이킹은 아메리카 까지 갔다왔다 아이가
다이렉트로 간건 아니고, 이리저리 거쳐서 온거여
한사람이 들러들러들러 왔을수도 있지만 물건이 여러 거래 거쳐서 흘러들어왔다고 보면 더 간단한데
페르시아 벽화에 신라 사신단 박혀있긴함, 간접교류가 많았겠지만 직접적으로 왕래도 한듯, 페르시아가 이슬람 믿기전에 믿던 종교? 그것도 믿었던걸로암, 그래서 신라가 십자가 유물이 나옴 ㅋ
동유럽이 아니라 이란 아님? 서역 통해서 온거면 그렇게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닌듯
현재 불가리아 지역인 트라키아 지역의 켈트족 물건이라고함
ㅈㄴ신기하긴 함 나름대로 교역이 있었다는 소리니... - dc App
유라시아가 괜히 나온말이겟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