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둘이 아예 별개인건가
중구축함 연구가 16년도
합동화력함이 18년도 발표
넘어갔다면 시기상 넘어간걸로 볼 수도 있는데
따로 이야기는 없네
중구축함 연구하다 돈 존나 깨진다고 생각되니
전투시스템 및 각종 전자장비들은 기존 구축함들에게 맡기고
합동화력함은 실시간 네트워크 통해 미사일 플랫폼으로 활용하려 했다면 그럴싸해보임
문제는 그렇게 되면
중구축함이 말하는 2만톤급 vs 합동화력함 5천톤급
규모 차이가 현격히 벌어지겠지만
애초에 합동화력함도 20-24 기간이 절반 넘게 지나는 동안 더이상 이야기도 없고
별개같은데 합동화력함은 이동가능한 해상형 TEL 중구축함은 대형 kddx
다른 개념이긴 한데 사실 중구축함 만드는 목적이 선체 키워서 무장탑재량 늘리는거니까 실시간 네트워크만 확실하다면 적은 돈들여 규모 축소한 합동화력함으로 퉁칠 수도 있음 물론 합동화력함 단독으로 구축함 같은 임무 수행은 힘들겠지만
원래 중구축함이랑 합동화력함은 연구도 안했는데요?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해보겠다 라는 청사진이었지...
https://m.dcinside.com/board/war/2190964?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C%A4%91%EA%B5%AC%EC%B6%95%ED%95%A8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14010008151
중기계획이잖아. 중기계획 중에 필요한것은 뽑아서 예산 따고 R&D 들어가는거지 지금 정부 예산안 아무리 찾아봐도 중구축함이나 합동화력함 예산은 없는뎁쇼
결국 아가리만 털고 진행된 건 없다는거네
그건 모든 사업이 다 그래 원래... 국방부가 가진 PLAN은 거창하지 어느나라나 ㅋㅋㅋㅋㅋ 합동화력함은 조만간 시작할 거라고 믿고 있고 중구축함은 KDDX 절반쯤은 갔을 때나 하겠지
그니까 현실은 아가리만 털고 진행된거 하나 없는 상황이라고
근데 뭔씹 여기서 떠드는 애들 보면 한 2~3년 내에 나올 것처럼 보임 ㅋㅋㅋㅋㅋ
뭐래 그게 중구축함, 합동화력함에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게 아니잖아. 니 말대로면 KFX는 T-50 개발할 때 부터 시작한거지...... 아니 제공호 조립생산 할 때 부터인가..???
뭔소리야 국산무기체계 개발을 전부 본격적인 중구축함, 합동화력함 연구로 퉁치는거임? 니가 말하는 제반 연구 시간 존나 걸리는건 이해하는데 그럼 애초에 발표부터가 아가리를 존나 이르게 털었던거 밖에 더 되냐? 앞으로 어떻게 굴러갈지도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