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대전 때는 육상함을 지향해서 만들었는데 방어력이 형편없어서 육상함은 커녕 대전차용 대구경총에 뚫려나갔고
2차대전/한국전 때는 기동성을 중시해서 방어력은 적당한 수준으로만 갖췄는데
역사에 남은 혈전들을 보면 진짜 육상함같이 소수가 장판파 찍으면서 수백명 갈아버린 전투도 있음.
1차대전 때는 육상함을 지향해서 만들었는데 방어력이 형편없어서 육상함은 커녕 대전차용 대구경총에 뚫려나갔고
2차대전/한국전 때는 기동성을 중시해서 방어력은 적당한 수준으로만 갖췄는데
역사에 남은 혈전들을 보면 진짜 육상함같이 소수가 장판파 찍으면서 수백명 갈아버린 전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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