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그런 시각과 생각이 한국군의 대다수를 차지하고있다면


사실상 후티반군한테 털리는 사우디군과 다를게 없는거 아니냐


장비 암만 좋은거 써도 실전 돌입하면 99%로 징집해서 강제로 끌려왓는데 


전부 내가 왜 목숨걸고 싸워야됨? 하면서 장비 망실하고 탈영 or 항복 한다는 소리인지, 아니면 실제 전쟁나면 한목숨 바쳐가며 싸우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