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산시에 작전 투입된 특전사 하사가 전역 일주일 남았는데 굳이 안 가도 되는데 자원해서 갔다가 감염되어서 돌아왔는데 마침
연구 샘플이 필요한 상황이라
  
계엄사령관이 부모님 불러와서 해부 동의절차 밞으라고 하니까.
부관이 현재 계엄상황이라서 동의없이 해도 됩니다.

하니까 계엄사령관이 부모님 불러서 동의구해 한게 아직도 인상이 깊더라.

거기에 마지막으로 그게 부모님에게 자식 물려받은 군의 도리야라는게 짠한더라.

좀비매체에서는 군 간부가 흑막이 대다수인데 복합적인 인물로 들어나서 감명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