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거 의사결정 할만한 사람은
본인을 포함 주변인 전부가 그게 왜 불편하고
왜 모르는지 이해조차 못함
+그것도 몰라 한자가 불편한 애들은 의사결정하는 집단에 속할 수가 없음

결국 그냥 무의미한 한탄일 뿐임

어려운 한자는 공식문서에서 싹사라졌자너?
신문에도 딱히 성 말고는 안나오고?
근데도 모른다?
그건 니가 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