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그런거 의사결정 할만한 사람은
본인을 포함 주변인 전부가 그게 왜 불편하고
왜 모르는지 이해조차 못함
+그것도 몰라 한자가 불편한 애들은 의사결정하는 집단에 속할 수가 없음
결국 그냥 무의미한 한탄일 뿐임
어려운 한자는 공식문서에서 싹사라졌자너?
신문에도 딱히 성 말고는 안나오고?
근데도 모른다?
그건 니가 쫌..
본인을 포함 주변인 전부가 그게 왜 불편하고
왜 모르는지 이해조차 못함
+그것도 몰라 한자가 불편한 애들은 의사결정하는 집단에 속할 수가 없음
결국 그냥 무의미한 한탄일 뿐임
어려운 한자는 공식문서에서 싹사라졌자너?
신문에도 딱히 성 말고는 안나오고?
근데도 모른다?
그건 니가 쫌..
무의미한 한탄이면 그 공식문서나 신문에서는 왜 사라졌음 ㅋㅋㅋ 결정 권자중에서도 문제가 있다고 느끼니까 사라졌지
上下구분 못하는 빡대가리가 지랄하는게 안통한다는거 아님?
아 니가 생각하는 세상에는 흑과 백만 있나 보구나, 이정도면 이해 가능한 선이다라고 사회적으로 합의가 되는 수준이 있음 신문에서 사용되는 표현이 대표적인데 물론 그거 보다 부족할 수 있지, 근데 그걸 남탓하는게 병신이라고
위에 고닉른 이해 하는데 넌 왜 그러니 설마?
뭔 남탓?? 그냥 10년전 법률서적이나 판결문만해도 한자 도배되서 접근성 존나 떨어지던게 문제됬는데
그래서 사회적 합의된 수준으로 개선 했잖니? 몇번을 말해 줘야 하니? 불편하면 다 없애는게 아니라 편한 수준으로 그리고 활용이 용이한 수준으로 낮추는게 일반적인 사람들이란다
저능아들의 반란이지 뭐. 다 들어줄 필요는 없음
아직도 신문기사에서 성씨나 국명은 한자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으니 그정도는 알면 편함
걍 요세많이보이는 반지성주의임
ㄹㅇ 요즘 모른놈이 아는놈한테 큰소리 치면서 그거 아는게 병신이고 미개한거다! 하는 반지성주의자 개많아짐 ㅋㅋㅋ
비효율적인거 고집하는게 지성임?
다른 평범한 사람은 그게 효율적인거라니까 똥멍청아 니가 몰라서 못하는게 오히려 이상한거고
아니 그냥 관습이 굳어져서 쓰는거지 효율 개좆인데
자모음 체계도 없는 문자가 어캐 효율적임?
니말대로 관습이니까 그게 필요하고 사용할 만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다 이해하니까, 근데 그걸 몰라서 나한테 맞춰달라? 그저 무식한거임, 영어로 적는다? 그럼 그 단어를 알아야 할거 아님? 그것과 한자사용 차이가 뭐지? 이해 못하나?
요세 한자 그래서 거의 안쓰고 기초적인거나 조금 기호처럼쓰이는수준인데 뭘더바라는거
한자가 비효율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혀두면 가장 효율적인 게 한자에요 ^^
ㄴ그 익히는 과정이 개씹비효율인데 뭔 개소리임
125.141//단어를 아는거랑 그걸 문자로 표기하는거랑 같냐
어차피 한글단어도 영단어도 익히는 과정은 똑같아요~ 죄송하지만 ^^;
익힘이 필요할 수준의 한자로 지금 이야기 하던건가; 상하 상중하, 성씨 수준 아님? 진짜 어처구니가 없구요
뭔 병신같은 소리야? 이해를 좆도 못하는데 니가 그랬냐? 그럼 아무리 말을 해 봐야 이해를 못할텐데 그만하자 니가 맞다
그리고 상/하에 해당하는 한자는 위/아래 or up/down 보다 음절 수가 적고 직관적이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효율적이랍니다 ^^
익히는 과정이 똑같긴 지랄이 ㅋㅋ 발음에 맞춰서 체계화된 자모음을 조합하는거랑 개지랄맞게 모든 뜻에 따라 달라지는 문자 하나하나 다 쳐외우는거랑 같냐 ㅋㅋ
겨우 단어 표기 하나만 붙잡고 일반화하는 꼬라지가 아주 ㄱㅆㅅㅌㅊ다
발음에 맞춰서 체계화되는 자모음이 존재하면 그 언어를 쉽게 배울 수 있다는 망상~ 당장 스페인어를 제외하면 발름과 실제 스펠링이 다른 경우가 허다하죠~ ^^;
야 ㅆㅂ 까놓고 말해서 소싯적 마법천자문만 읽어봐도 상하좌우는 안다 무식한놈이 당당한거 개꼴받네 ㅋㅋㅋㅋ - dc App
125.141/아직까지 관습으로 볼때 상하 한자를 모르는건 일반적이지 않은건 맞지.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관습이 굳어져서 다수가 그렇게 느끼는거고 한자 자체는 개 좆이 맞음
27.165/너 살면서 외국어 공부 안해봄?
발음과 스펠링이 다른 일부 예외적인 경우가 있는게 진짜 좆자 하나하나 다 쳐외우는거보다 어럽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는거임?
Know 이거 어떻게 읽으세요? 크노우로 읽나요? 아니죠? 노우로 읽죠? 이렇게 발음과 실제 스펠린간의 괴리가 있기 때문에 know라는 걸 그냥 외워야 하는거에요~ ^^
그 스펠링 다른거도 규칙도 없이 지 좆대로 노는거도 아니고 그 속에서도 특정한 규칙을 가지고 스펠링 하나가 여러 발음으로 파생되는건데?
kn만 외우면 되잖아
kn만 인지해놓으면 앞으로는 kn가 들어간 모든 단어들을 단번에 이해하고 발음할 수 있음. 근데 좆자는 대체 뭐임? 더 낫다고 생각함?
왜 언어를 총체적으로 안보고 니 편협한 시각에 맞춰서 단어 하나만 찝어내고 일반화를 쳐하는거임? 개추한데
223.38/소싯적 마법천자문을 봤다는거 자체가 관습에 절여졌단거임. 마법천자문이 소비될만한 환경이 어떻게 조성됐는지부터 생각해보지? 라틴계 언어 쓰는 국가에서 그렇게 말하면 뭐라고 취급할거 같음?
Kn 뿐만이 아니라 영어와 한국어에는 다양한 규칙들이 존재하죠~ 그것들을 다 외우는 것+직관성 부족을 생각해보면 한자가 더 효율적인 게 맞아요 ^^;
그 다양한 규칙이란게 결국 시스템이라서 한번 인지만 해놓으면 적용되는 오만데를 바로 알아볼 수 있는거라니까? 그게 어떻게 직관적이지 않을수가 있음? 한자는 그거보다 어떤점이 잘났길래 그런 개미친소리를 하는거냐? 글자 하나하나 쳐외우고 새로운 의미가 발견되면 좆복잡하고 그림같은 글자 하나 더 창조해내기?
중고등 의무교육 과정에서 억지로 시키는 영단어 좀 본걸로 우물안 개구리 마냥 궤변이나 늘어놓는 티 팍팍 나니까 추한 모습 그만 보였으면 좋겠음. 그거 이상으로 영어 파봤으면 그따위 소리 절대 안나옴
규칙 외우는 게 한자 외우는 거랑 비슷하다니까요 ^^? 그리고 한자는 한 음절이 한 단어와 같아서 직관성과 압축성에서 큰 효율이 발생하죠~ ^^
그리고 결국 단어는 가면 갈수록 기초 어휘로 이루어진 합성어의 성격을 띄는데 그런 면에서 한자는 독보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죠 ㅎㅎ 영어 relationship을 한자어로 간단하게 '관계성'이라고 하는 걸 생각해보세요~ ㅎㅎ
그리고 한자도 하나만 알아놓으면 그 한자가 쓰이는 단어들을 유추해낼 수 있는 건 똑같아요~ ㅎㅎ
압축성 지랄하지 마라. 글자가 컴퓨터 파일이야? 글자 작게 쓰면 그게 압축이지. 한자를 작게 쓰면 알아보기 힘들지만 영어는 작게써도 알아본단다 ^^ 지금이 타자기치는 쌍팔년도도 아니고 현대시대에 글자 타이핑 좀 더 치는거로 압축성 장점 전혀 없어 ㅉㅉ
그리고 중국 현지인들도 스마트폰에 적응하는 바람에 글자 못외워서 손으로 쓰지도 못하는데 뭔 직관성 지랄임? 한자 타이핑 칠때 영어로 발음 만들어서 변환하는게 직관성임? 대단한 짱개 새끼야. 마라탕 쳐먹어라
픽토그램급 한자는 배우고 깊게 들어가는건 영어가 낫긴함 근데 상하 한자랑 UP Down 글쎄 이건 딱 눈에 보기에도 한자가 편해보이지않나. 영어는 만약 모르면 그게 뭐여 하지만 ㅈㄴ간단한 한자는 어찌 알아볼수도 있구 고닉은 영어 많이 배워서 그런가 다른사람도 그럴것이다 하는거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