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몰랑 내가맞앙 같은 정신승리는 자신의 편협된 가치관이 깨어질 때 나타나는 흔한 현상이긴 한데, 문제는 자기가 다루는 문제에 대해 모르면서 그 문제를 논의하려 든다는 거임. 한자에 대해 잘 모르면서 한자를 폐지하자는 주장만큼 설득력이 없는게 없거든
좆자 폐지는 설득력 충분한데?
물어보는 척 하면 어지간한 경우 중간은 간다
근데 무식한 놈들 중에 우기지 않는 놈들이 별로 없음
지식과 자존심이 반비례하는듯
아몰랑 내가맞앙 같은 정신승리는 자신의 편협된 가치관이 깨어질 때 나타나는 흔한 현상이긴 한데, 문제는 자기가 다루는 문제에 대해 모르면서 그 문제를 논의하려 든다는 거임. 한자에 대해 잘 모르면서 한자를 폐지하자는 주장만큼 설득력이 없는게 없거든
좆자 폐지는 설득력 충분한데?
물어보는 척 하면 어지간한 경우 중간은 간다
근데 무식한 놈들 중에 우기지 않는 놈들이 별로 없음
지식과 자존심이 반비례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