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까 애초 기술도입생산이라 우리가 생산한 건 하나도 못 팔고 쟤네한테 기술만 다 내줘서
자기네 국산인 양 떠벌리면서(한국도 이러고 있긴 한데..) 여기저기 세일즈하고 다닌다는데
얼마나 받았길래 차체 설계기술에 활강포 기술에 복합장갑 기술까지 다 준 거임?
사통장비는 자기들이 스스로 전부 만든 거? 아니면 우리가 도와준 거?
t-155는 그래도 라이센스니까 괜찮다 쳐도 알타이는 쟤네가 중동 수출사업에 들이미는 거 보니까
미래를 봤을 때 이득이 맞나 싶고.. 로템이랑 add가 기술을 팔아도 이득일 정도의 금액이었던 거?
유럽 애들도 기술 파는 경우야 많지만, 알타이처럼 개발한 지 얼마 안 된 최신기술들을 넘겨주는 건 드물지 않음?
그나마 쟤네가 양산품에서 문제가 생겨서 다행이지만 기술 소화 다 시키고 독일산 파워팩 달았으면 위험했을 거 같은데
알타이 실전 배치 됐을 때쯤 되면 별 것 아닌 기술들이 되어버려서
이건 나무위키에도 설명이 잘 되어있는 부분이라 그냥 알타이 항목가서 봐도 될거임 꽤 상세하게 나와있음
지금 보고 있는데 계약금액이 총 얼마인지는 안 나오고 이게 방산 쪽에서 어느 정도 금액인지도 모르겠어서
https://www.stevenh.co.kr/672
기사 스크랩 내용에 따르면 당시 4000억 원대 수출
밀리뷰 보니까 개발비의 2배라니 나름 이득이긴 하네, 그럼 나름 감내할 만한 조건이었던 건가
2010년대 초반이면 모를까 지금은 다 3.5세대 기본인게 대부분이라
게다가 기술 이전을 받아도 그 기반을 개발할수 있냐 아니냐는 결국 본인들의 역량에 달린거라 그때 당시에 지금 알타이 처럼 나오는게 가능했는지 안했는지 모름
기술거래가 다 그런거지 계산때려서 개발완료할 시기면 별거아닐 기술만 팔아먹는거 근데 계산틀려서 오히려 앞질러나가면 물먹는거고
기술자체를 수출한게 아니라 평가하는 기술을 수출함 진짜 기술을 전체 수출한건 포신관련인걸로 아는데... 방어력은 장갑기술 자체를 수출한게 아님
흑표 개발하는데 1000억 들었는데 4000억에 팔았으면 괜찮지...
아 그럼 기술 원본 자체보단 교육이랑 평가에 더 중점을 둔 것도 있겠네 ㅇㅇ 흑표 개발비는 밀리뷰에서는 2천억이라는데 혹시 1천억이라는 소스 있음?
걔네 T-155만 봐도 코어기술은 이해 못하고 있던데 뭘 ㅋㅋ
그리고 대부분의 기술을 판매했단 건 자문수준이지 무슨 설계도 암묵지 넘기는 수준은 아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921990&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이 말대로면 흑표를 여기저기 베끼긴 했어도 코어소스를 그대로 전달받은 건 거의 없는 거네 ㅇㅎ 이 정도면 나름 괜찮은 듯
나무위키 수정자가 그냥 지 꼴리는대로 자료 반달했네 ㅉㅉ
문제는 그렇게 퍼줬는데 아직도 터키가 그 기술을 다 소화 못하고 있음ㅋㅋ
근데 주재무관이 뇌물받고 헐값에 ip 넘겨서 좆될뻔했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