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이는 본래 오토카르에서 생산하기로 되어있었지만 도중에 갑작스럽게 생산업체가 BMC로 변경되었다

BMC의 지분 25%는 에르도안의 측근인 에템 산자크가, 25.1%는 에르도안의 먼 친척인 외즈튀르크 가 사람들이 보유중이었으며 나머지 지분 49.9%는 카타르가 보유중이다

위의 사실은 서로 아무런 관련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