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동두천 떨어졌는데 부대가 작아서 그런지 맛은 그닥이였던거로 기억함.
일말,상병쯤에 타바스코 병이나 불닭소스 가져다가 뿌려먹었던거로 기억함.
여담이지만 양키들도 매운 맛 ㅈㄴ 좋아하더라
타바스코 소비량 엄청남 ㄹㅇ
그리고 MRE는 진짜 오뚜기 3분요리가 맛집으로 보일 정도로 노맛이였던 기억도
그래도 부식은 진짜 최고다
일말,상병쯤에 타바스코 병이나 불닭소스 가져다가 뿌려먹었던거로 기억함.
여담이지만 양키들도 매운 맛 ㅈㄴ 좋아하더라
타바스코 소비량 엄청남 ㄹㅇ
그리고 MRE는 진짜 오뚜기 3분요리가 맛집으로 보일 정도로 노맛이였던 기억도
그래도 부식은 진짜 최고다
라틴계애들인가부지. 타바코소스 귀신들이자나
ㅇㅇ, 라티노 새끼들 매운거 ㅈㄴ 잘 먹더라 백인이나 흑인놈들은 불닭 내성 약한데 라티노들은 소스도 직접 줄 정도로 잘먹음 여담이지만 걔네덕에 실전 스페인어 조금 배웠음.
옹 마즘
동두천은 1인 1실 주냐? 험프리스 카투사는 무조건 1인1실이었음
ㄴㄴ, 본인 룸메 있었음.
험프리스는 배럭 1인1실에 화장실 부엌 정도만 공동구간이었다.. 말안됨
시발 미쳤네. 내 룸메 라티노 화이트였는데 걔네랑 지내다보면 왜 양키들이 향수랑 데오드란트가 필수인지 알게되더라 그리고 케바케라지만 정리 관념 ㅈ도 없었음, 오죽하면 내가 방 치우라고 존나 갈궜을 정도니까 ㅋㅋㅋㅋㅋㅋ
와 험프리스는 그 공동공간 룸메도 애지간하면 카투사로 붙여주던데
양키 땀내 맡으면서 군복무하느라 고생했노..
그래도 땀내는 좀 지내다보면 적응은 됨. 그 새끼들 가끔 생각 이상으로 정신연령 낮은건 적응 안되도 ㅋㅋ 재밌긴 한데 좀 순진하고 병맛스러운게 강함. 아마 국군 생활관서 만나는 장병들보다 편차 훨씬 클듯
평택 좋았음ㅋㅋ 요즘 4배정도로 부대 더 커졌다던데
부 럽 다
동생이 용산 -> 평택 한참 이전할때 근무해서 개시발좃같았다고 하는데
나땐 용산이 ㅈㄴ 소규모였다가 없어졌을때라 잘 모르겠는데 연합사만 남았을땐 ㄱㅊ았지 않았나, 그리 들은거 같아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