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기습공격으로 동남아 다따고 진주만에서 미국 머가리 후리고 나서 미국이 무슨 정신을 한달만에 차린것도 아니었음
미드웨이에서 결정적인 역전이 될 때까지 미 해군은 태평양 전역에서 연합함대에 계속된 열세였고, 이 열세가 심각할 땐 태평양 전역에 미 해군 항공모함이 엔터프라이즈 단 한대만 남아있었음.. 애초에 일본군이 그렇게 졷병신이었으면 미드웨이까지 전역을 끌고가지도 못했지.
우리가 보는 졷병신같은 일본군 이미지는 대부분 개처발리기 시작한 대전 후반의 이미지인데 이때도 졷병신같은 무기 끌고 나와서 오키나와 같은데선 미군애들이 학을 뗄 정도로 지랄맞게 굴었음. 이오지마 전투에서 쿠리바야시 휘하 일본군이 미군에 어떤 엿을 먹였는지는 너무 유명하잖음?
애초에 미국 자체가 전쟁 손놓고 준비 아무것도 안되던 상황이니 바로 반격을 못하지 뭔
그것과 별개로 일본해군이 진주만 한타 잘치고 미드웨이 전까지 태평양 전역에서 1인자로 군림하던건 사실 아님? 문제는 이걸 더 끌고갈 능력이 없었던거고
당연히 중립 선빵 처맞았는데 내일부터 전쟁하자 하면 그게 말처럼 쉽게 나오냐.
이오지마에서도 심지어 교환비 1대1수준인데 섬하나 점령할때마다 미국은 상륙작전에 좆같은 지형 기후 극복해야 하는 핸디캡 생각안함? 부분만 때어놓고 보면 국민당군이나 이탈리아군도 잘싸운 전투 있음
지랄맞게 굴었다는게 잘싸웠다는게 아니고 걍 미군애들 발목은 존나 잡았다는 얘기지
그래봤자 결국 상륙방어하는 입장이고 기후도 더 일찍 적응하고 방어준비 다해놓고 싸우는건데?
6.25때 짱깨군은 어지간히 제공권 잡고 싸웠나 ㅋㅋㅋ 미군상대론 상수인데
오히려 공격자입장에선 좁아터진 섬에서 배수진친 적 상대로 상륙작전하는거 만큼 좆같은게 없는데다가 인권 좆까고 항복대신 자결하게 만들면서 발악해서 나온 수치를 고평가해줘야함?
중공군은 어지간히 전력열세 없이싸웠나 ㅋㅋㅋ서부전선 나치들도 마찬가지고
꼬우면 이기던가 엌ㅋㅋㅋ
미드웨이 전까진 미국이 수세는 맞음 미드웨이 이후에도 한숨돌린거지 우세가 아녔던거로 안다
애초애 미국이 전쟁체제 제대로 굴러간게 43년부터
전쟁체제 제대로 굴리든 말든 전쟁을 선택해서 시작하는게 아니잖음;; 당연히 그 간극을 파고들어 약점 후리는건 당연한거지
겨드랑이 핥짝핥짝 쭈왑쭈왑 빨고싶노
국가역량에 비하면 강군이고 잘싸우긴 했지
그닥 체급으로 그시절에도 이탈리아보다 커서 작지 않았음.
이탈리아랑 싸운 상대가 다른데 뭔 ㅋㅋㅋ 정작 이탈리아군 상하이에서 일본군 상대로 잘싸움
과소와 과대가 공존하는거 같음.
동일물량 동일 자원에선 미군이 훨씬 우세인건 맞긴 한데 초반 미드웨이 전후까진 미군이 열세인 적은 맞음. 어차피 미합중국 군수산업 사이클 돌아가고나서부터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전력차 벌어지니 이겨도 이긴게 아니될 테크트리만 존재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