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무예를 하기위해 생계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를 생각했습니다.
자식를 키우고 가족을 지켜야 하기에 점점
희미해졌습니다.

무예를 위한 생계.
생계를 위한 무예.
시작점은 비슷할지라도,
시간이 흐를수록 그 차이는 커집니다.

답은 기본에 있었습니다. ...
무예 전수관 설립 고민의 바탕입니다.

난 참 이글을 보며 한단체가 얼마나  지역예산을
계속 좀먹는지 알수있다  한심하다
  
옛날에는 이단체도 자립하며 정직하게 바른게 성장했다
하지마 한개인의 욕심과이해관계로 인해 포장하고 또 새로운핑계와 명분을 만들어 또 나라 예산을
다시금 구걸한다

그~긴 세월동안 시의예산으로 등따시고 걱정없이
생활했으면 이단체도 스스로 시민들한테 어떻게
봉사을 할까 생각해야한다

꼬박 나라돈시민세금으로 지원을 받았으면서
이젠 전수관까지 지원을 해다란다
본이들의 시민을 위해 봉사기부할 생각은없나~
사람욕심이란 먹고살게 해줘더니 평생노후도
책임져 달란다

참배불은 고민이다 이시국에 어느 무술관장은 죽음까지
생각하고있는데 세상은 이렇게 불공평 하다
나라돈은 이념에따라 기득권자의 따라 지원하나보다

그~긴세월 동안 전수관을  하고 있지안나~
이젠 그전수관 수입도 나라가 책임져야하나
전국 무술도장들도 꿈같은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