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행군 이후 약 20년간 북한의 전면전 능력은 사실상 거세되었고 비대칭 전력 개발에 주력할 것이 명백해진 반면,

중국의 확장주의적 외교정책은 굳이 시진핑의 집권여부와는 무방하게 지속될거란 전문가들의 예측이 많고 해군력 증강은 최소한 2030년대까지는 멈추지 않을 전망이며, 미중 양국간의 해상 마찰이 대한민국의 국익에 중대하고도 명백한 영향을 줄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지금 상황을 비춰본다면 국방비 및 인력 투자의 우선순위가 달라졌다고 보는게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