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에선 그냥 좀 잘하는 수준이라고... 삼국지에선 일찍 죽은거 빼고는 먼치킨
삼국지시대 전장 환경이란게 극소수의 정예병과 장수-지휘관, 징병된 잡병위주라서 무장위주로 굴러갈수 밖에 없는것도 고려해야함 의외로 원-명교체기를 겪은 나관중의 전투 묘사가 괜찮았다는 이야기 도는게 그런거고 실제로 그시절도 민병과 극소수 갑병위주 였으니까
삼국지 시대에서는 충분히 정상급 지휘관이었지. 국력 6배의 적국 상대로 가정전 이후로는 눈에 띄는 대패는 거의 당하지 않고 집권기간 내내 위에 공세를 펼쳤으니까.
대기업 JOJO 못들어가고 촉소기업들어갔다 말년까지 고생하다 감
조조 갔으면 그냥 순욱이나 곽가 정도지. 좆소 연구소장이니 뜬거니 대기업 이었으면 그렇게 아쉬운 인재는 아님
근데 순욱 정도면 위나라 원탑 인재 아닌가
군사적 재능까지 있었음. 마속새끼가 트롤링만 안했어도 옹양주 온전히 먹었음
정사에선 그냥 좀 잘하는 수준이라고... 삼국지에선 일찍 죽은거 빼고는 먼치킨
삼국지시대 전장 환경이란게 극소수의 정예병과 장수-지휘관, 징병된 잡병위주라서 무장위주로 굴러갈수 밖에 없는것도 고려해야함 의외로 원-명교체기를 겪은 나관중의 전투 묘사가 괜찮았다는 이야기 도는게 그런거고 실제로 그시절도 민병과 극소수 갑병위주 였으니까
삼국지 시대에서는 충분히 정상급 지휘관이었지. 국력 6배의 적국 상대로 가정전 이후로는 눈에 띄는 대패는 거의 당하지 않고 집권기간 내내 위에 공세를 펼쳤으니까.
대기업 JOJO 못들어가고 촉소기업들어갔다 말년까지 고생하다 감
조조 갔으면 그냥 순욱이나 곽가 정도지. 좆소 연구소장이니 뜬거니 대기업 이었으면 그렇게 아쉬운 인재는 아님
근데 순욱 정도면 위나라 원탑 인재 아닌가
군사적 재능까지 있었음. 마속새끼가 트롤링만 안했어도 옹양주 온전히 먹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