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업계보면 중국이 유독 지난 10년간 ㄹㅇ 환골탈태하는 수준으로바껴서
논문발표량같은 양은 이미 미국 제쳤는데
질적 지표에서도 심각하게 많이따라옴
피인용횟수나 HCR같은것도 겁나 많이 치고올라와서..
그리고 더무서운건 미국 캐나다 호주 같은 나라조차 HCR 뒤져보면 중국계가 겁나 많다는거임.
이상하게 중국인들은 정치사상보다 그 특유의 중화사상이 더 위에있는거같음
그래서 결국 중국 공산당과 정치가 맘에안들어도 조국을 위해 협력하는 경향이 있더라고..
군사력도 정확히 지금 과학기술계와 궤를 같이하고있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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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이 과학기술 아니냐?
제조업 =/= 과학기술력임 학계가 몇몇 천재의 등장에 의해 좌지우지될 수 있는 반면 제조업은 온갖 사회 기반 시설 및 교육, 복지, 산업유치 체계 등의 총집합인지라 과기학계는 그 체계의 한 부분에 불과하고, 대체할 방법이 아주 없는 것도 아님
정확힌 공업(연구개발+생산)이 뛰어나야함 인구 적은 선진국들은 연구소 지어서 연구만 하고 공장은 다른 나라로 보내서 거기서 생산하는 경우가 많음 연구개발하고 자체적으로 생산까지 하는 나라는 인구도 받쳐줘야 되서 oecd에서 미국 일본 독일 한국 스웨덴? 이정도 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