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유지 때문에 가끔 급유 하는거 빼면 실급유 소티는 없고 스케쥴 보면 그냥 급유기 있을때나 없을때나 똑같이 돌아감 가끔 수송하긴 하는데 솔까 급유기의 메인기능은 아닌거고 차라리 전술기 수량을 늘리는게 맞지 급유기는 별 필요도 없고 사놓고 쓰지도 않을거 공군이 급유기 뽕맞아서 산다는말 나올법함 그래서 급유 말고 다른것도 할 수 있는 MRTT 산게 그나마 괜찮은 선택이었던거 같음
전시가 평시랑 똑같이 돌아가겠냐
그니까 전술기 숫자를 늘리는게 맞는선택이라고
전술기 숫자를 늘리려면 기지랑 각 기지별 탄약고, 공역체계, 임무분담도 조정해야함 근데 현실은 뭐다? 대구공항도 내쫓는 판인데 무슨
급유기도 임무분담 빼고 다했는데
막상 팬텀 빠지면 엪-16 급유해가면서 청천강 이북 폭격해야 함.
단순하게 많이 나왔던 독도상공에서 작전시간맠 봐도 급유기 필요성 보일텐데 그걸 그냥 물량으로 때울수도 없음
그거 전쟁나면 공군기지 무력화돼서 항모 필요하다급 무리수 설정 예산전사질인데 왜자꾸 가져오노 게이야...
첨 가져왔는데수웅
일본이랑 진지하게 독도에서 전쟁급으로 대치할 상황이면 미국 망해서 우리랑 일본 둘 다 망함
상급어그로 ㄷㄷ
급유기 도입이후 공군 작계에서 선택폭 엄청 넓어짐+미공군도 좋아하더라
아니 무슨 소리야. 무기나 군대라는게 전시에 사용하는 거고 충분한 전력을 갖추는 이유는 전쟁을 원천 차단하는 억지력을 보유하기 위해서인데. 급유기 도입으로 공군전력이 2~3배로 늘어났다는 소리도 있는데.
2~3배는 그냥 개드립이고 한국 국방환경상 공중급유 필요할려면 뭔 동중국해 나간 항모전단 따라가는 수준은 돼야 필요함
전투기야 돈주고 사면 된다지만 파일럿은 돈들인다고 마냥 키워지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