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차 운전병 시절에 대포중으로 유명한 대대가 있었는데 거기 근처 지나가는중이였음.

3시인데 다들 일과끝내고 축구하고있더라고


연대장 뒤에서 졸다 깨서 야 얘네들은 뭔데 지금시간에 저러고 있냐 저러니깐
저기 4대대 입니다 그러니깐 아 그러냐 하고 그러려니 하더라

대대장이 연대장 두기수 선배라던가